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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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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홈의 ‘구세주’ 중의 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집에 병이나고 불이나면, 그것을 고치고 불을 꺼야하는 의사나 소방수는
밖에서 오는 법‘이라지 않아요?
우리 홈을 살찌우고, 국제적 활동으로 세계화 시키는 이 가정을 본 받는 의인이
몇 명만 되어도 우리 홈은 ‘사서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러고 보니 아직도 값 안드는 ‘헌사’는 몇 단어 남았나 보네요. 저에게....
이 가정을 방문하신 분들에게 ‘하여간 크고 많은 복’이 내리실싸, 말싸?
우리 홈의 구세주요...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이 수준 밖에...<* 고침 08-8-23 kmry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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