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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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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사위를 본 친구들

며느리 어머니도 친구 사위 어머니도 친구

양쪽에 축의금 내야 하니 참으로 어깨가 휘네요.

한군데도 아니고 거의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도 기쁨도 따블입니다.

제가 2006년에 받아먹은 축의금을 지금 갚아 나가고 있습니다.

상당히 갚았습니다.

결실의 계절중에 가장 기쁜 결실이 아이들 축복후에 피로연할때입니다.

내자식 네자식 할것 없으 모두 우리들의 자식들이기도 하구요.

하나님과 천지인 부모님이 가장 기쁘실때가 2세 3세 매칭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하물며 2세면서 자신이 2세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얼마나 불쌍한지요.

그렇게 만든 부모들은 죄다 흘러가버린 사람들 이기도 합니다.

흘러가버린 사람들~~~~

아무리 큰소리 치고 아무리 돈이 많아서 출세를 했다 한들

한낮 그 부귀영화는 물거품인것을 ~~

세월이 지난 다음에 깨달아 보아야 탕감할것만 늘어났을뿐 ~~~

우리 사랑하는 친구들 서로 사돈맺어 벌리는 이잔치는

하늘도 인정하고 땅도 기뻐 하는 진정한 축복받은 잔치인것입니다.

금요일도 잔치에 가고 토요일도 잔치에 가고 ...

돈도 많이 나가지만 기분도 덩달아 기쁨에 춤추는 결실의

계절에 내가 고국에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친구들에게 은행으로 축의금을 보내지 않아도 잔치에 참여 하여

맛있게 먹고

옛친구들을 만나 크게 웃으니`~`~~

현실이 이렇게 즐거울수가~~~

없습니다.....

선배님 들은 이미 이런 행복한 시간들을 모두 미리 아실것이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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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정해관님의 댓글

가끔 어떻게 지은 농사인데, 태풍이란 놈이 휙 쓸고 가버리면, 별수없이 하늘만 원망하게 되는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만, 저런 결실들이 아무 탈 없이 큰 수확으로 이어지기를 바랄 뿐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결실의 계절이라 벌써 세월이 그렇게 되었구먼유
실리만 챙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의를 챙기면서 이웃과 소통이 잘되면 거기가 천국이거늘
계절따라 세월따라서 속절없이 늙어가는 삶에서
절대자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다가오는 계절에 무엇을 거둘 것인지를 챙기는 계절이어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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