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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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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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생각 나는 데로 한번 써보았습니다. 어떻게하면 글을 잘 쓸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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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개
이존형님의 댓글
난 솔직히 난에 대하여 문외한이지만 난을 애호하는 친구가 있다.
향기가 은은히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한 고고한 자태의 한 송이 난꽃!
기운차게 새 생명으로 기개를 펼치는 상큼한 한 촉의 값어치가 대지와 같으랴
좋게는 수백에서 오륙천 만원까지 호가한다니 대단한 값어치이어라
은근한 욕심에 물을 자주 주며는 욕심이 화근이 되는 것을
글쎄 하면서 고개를 저을 때는 이미 늦으리라
잘만 기른다면 노후대책이 보장되는 귀한 보험 상품의 꽃!
보고 만지지 말며 가만히 다정한 정으로 속삭여주는 사랑이 필요한 꽃!
고사리 같은 손으로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먼지만 털어주면서
갑자기 꽃 피우려는 욕심만 버린다면 살며시 다가와서 사랑을 노래하는 꽃!
니가 이뿌나? 내가 이뿌나 시샘도 버리고 오직 주인에 대하여 순수함을 주는 꽃!
다음해도 그 다음해도 님을 향하여 살포시 고개를 내밀며 방긋 윙크하는 꽃!
향기가 은은히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한 고고한 자태의 한 송이 난꽃!
기운차게 새 생명으로 기개를 펼치는 상큼한 한 촉의 값어치가 대지와 같으랴
좋게는 수백에서 오륙천 만원까지 호가한다니 대단한 값어치이어라
은근한 욕심에 물을 자주 주며는 욕심이 화근이 되는 것을
글쎄 하면서 고개를 저을 때는 이미 늦으리라
잘만 기른다면 노후대책이 보장되는 귀한 보험 상품의 꽃!
보고 만지지 말며 가만히 다정한 정으로 속삭여주는 사랑이 필요한 꽃!
고사리 같은 손으로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먼지만 털어주면서
갑자기 꽃 피우려는 욕심만 버린다면 살며시 다가와서 사랑을 노래하는 꽃!
니가 이뿌나? 내가 이뿌나 시샘도 버리고 오직 주인에 대하여 순수함을 주는 꽃!
다음해도 그 다음해도 님을 향하여 살포시 고개를 내밀며 방긋 윙크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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