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平和)의 세계(世界)는 어떻게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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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천지부모 되시는 문선명총재님이 2002년 6월21일, 한국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때 하신말씀을 읽고 감동받아 정리해서 올려드리는 글이오니 이해하시고 훈독하시길 바랍니다.>
평화경p1493, 오늘날 인류가 평화의 세계를 말하고 하나의 세계를 말하는데, 먼저 내 개인으로부터 하나 되고 평화(平和)를 이루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실상을 아시는 하나님이 계시고 어떠한 뜻있는 사람, 위인이 있다면 내 개인을 먼저 하나 되게 하는 작업을 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흔히 서로 사랑하라, 서로 봉사하라, 서로 희생하라, 그러면 잘 된다고 합니다. 사랑하라는 말은 주라는 말입니다. 나에게서부터 상대에게로 미치게 하라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받자, 사랑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봉사하게 되면 그 환경에는 평화(平和)의 기지(基地)가 생겨나고, 서로 희생하게 되면 거기에는 소생의 불길이 타오릅니다. 또한 사랑하게 되면 거기에는 꽃이 피고 향기가 퍼집니다. 마이너스 입장의 자석은 반드시 플러스를 향하듯이 양심(良心)의 힘에 의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양심의 힘에 따라 하나님에게 접근하면 접근할수록 무엇을 깨닫느냐 하면 마음의 평화, 마음의 행복, 마음의 충만함을 느낄 수 있고, 평화(平和)의 모체가 된 하나님의 사랑에 따라 스스로 자기의 오장육부 전체가 자극을 받아 충동적인 감명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의 정병이 되어 승리해야만 하나님께서 영원히 즐거워할 수 있는 동시에 예수님과 성신(聖神)도 영원히 즐거워할 수 있고, 성현들까지도 즐거워할 수 있는 평화(平和)의 시대가 이 땅 위에 찾아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싸움이 가정의 싸움이요, 가정의 싸움이 씨족의 싸움, 씨족의 싸움이 사회의 싸움, 사회의 싸움이 국가의 싸움, 국가의 싸움이 세계의 싸움을 거쳐 영계(靈界))와 이 지상과의 싸움까지 거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과 사탄세계의 무수한 악한 영(靈)들과의 싸움이 끝나야 이 우주(宇宙)에 평화시대(平和時)代)가 옵니다. 이런 원칙적인 과정을 통해서 섭리해 나오시는 하나님의 사정을 여러분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사탄과 싸워서 모든 문제를 해결지어 놓아야 우주적(宇宙的)인 평화시대(平和時)代)가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슬픈 심정의 중심을 일소해 해원할 수 있는 시간이 찾아오지 않는 한 인류의 평화도 이루어질 수 없고, 천적인 하나의 이념도 이 땅 위에서 결실의 한 때를 맞이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일 참다운 인간이 있어 인간세상의 모든 한스러움과 하늘이 한스러워 하던 것을 해원해 드리고, 하늘과 땅 위에 평화(平和)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어떤 주의(主義)와 사상(思想)을 가지고 나온다고 하면, 그는 개인의 한스러운 역경에서부터 인류와 하늘의 한스러운 고비와 그 애절한 심정(心情)을 전부 거쳐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못하면 인간 세상에는 한(恨)의 침범을 받지 않는 평화(平和)의 세계, 행복(幸福)의 세계, 자유(自由)의 동산은 건설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우주적(宇宙的)인 천국(天國)의 이념을 대신(代身)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진리(眞理)의 운동을 전개한다면 평화(平和)의 세계가 이 땅위에 건설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부모만이 부모(父母)가 아니고 자기 형제만이 형제(兄弟)가 아니며 자기 아들딸만이 아들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든 사람을 나의 부모·형제·자녀로 여길 수 있는 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면 사망세계에서 시달리는 뭇 백성을 바라볼 때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을 것이며, 형제나 나이 어린 사람들을 바라보게 될 때에도 그들을 구하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노력하게 될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 같이 그러한 여러분이 된다면 여러분을 중심하고 이 땅에 천국(天國)이 건설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먼저 맞고 위해주고 사랑해 주고 나서 찾아 나오는 작전을 하십니다. 사탄세계에서 강제로 빼앗아 나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랑하고 맞고 희생하며 죽음을 당해 가지고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전을 하지 않고는 세계평화의 기원을 천주에 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정을 이끌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가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개인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민족적인시대, 국가적인시대를 통해 그 경험을 토대로 하여 세계의 민족과 국가들 앞에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안내역을 맡아야 합니다. 안내역을 다하여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입장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만 영계와 육계는 통일된 평화(平和)의 세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대한민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을 아끼고 사랑하게 되면 주인이 되지 않으려고 해도 이 민족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한(恨)을 풀어 드림으로써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하나님으로 만국을 통치하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장애물이 있다면 내가 책임지고 전부 제거하여 자유의 권한을 가지고 만국을 자유와 평화의 천국으로 주관할 수 있는 당당한 절대자로 모셔드리겠다는 신념을 가진 젊은이가 있다면, 그는 참으로 위대한 젊은이입니다. 이러한 젊은이들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복귀천국은 어디서부터 이루어져야 됩니까? 감옥에서부터 되어야 합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예수님 같이 주관성을 복귀한 기준과 본성적 기준의 자율적인 평화의 심정을 지니고 감사의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까?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은 옛날에 사도들이 그런 자리에 있을 때 그것을 천국화하기 위하여 옥문을 열고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했던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옛날의 그 사도들 이상으로 소망과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종말에는 새로운 창건의 방향을 현세와 반대로 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우리는 새로운 역사적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이것이 새로운 통일(統一)의 역사적 방향성입니다. 제삼자를 희생시켜 나온 세계의 종말(終末)이 왔으니 지금까지와 같이 해서는 절대로 세계의 평화(平和)가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십자로를 어떻게 넘느냐? 자기 아내를 붙들었으면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생각해야 되고, 나라를 붙들었으면 세계를 생각해야 되며, 세계를 붙들었으면 하늘땅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을 단계적으로, 정상적으로 거침없이 행로를 거치고 나서게 되면 모든 원수들이 기다리는 십자로는 사라져 버리고 평탄한 대로로 들어가 해방의 자유화가 형성되게 되고 천지에 평화의 왕국,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세계는 실현될 것입니다.
세계를 걸어놓고 통일과 평화를 꿈꾸는 데에는 이런 기본문제가 남아 있으니 이것을 결정짓지 않고는 통일세계는 올 수 없는 것입니다. 개인적 남성 형태와 여성 형태를 중심하고 가정적 형태를 형성하는 데서부터 통일과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희생되고 자기 가정과 자기 나라가 희생되더라도 국가와 세계가 좋아질 수 있는 새로운 가치관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사상적인 체계가 있다면 그 사상적인 체계를 통하여 새로운 창건의 개문이 틀림없이 벌어질 것입니다.
하나가 올라가면 하나는 내려가는 것이요. 하나가 내려가면 하나는 올라가는 법과 같이, 이 세상은 죄악의 세상이기 때문에 죄악을 해탈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을 갖추어서 승리적 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포위된 사탄의 성벽을 타개하는 비법으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평화경p1499, 지금까지 사탄세계에는 평등권이 없었습니다. 그 평등권을 만드는 작전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남을 위해 희생하고 사랑하고 복을 빌어주고 맞아 나오면서 때린 사람들을 굴복시켜 복을 줌으로서 완전한 평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원수의 대결권을 해소하는 무대를 이렇게 닦아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로소 평화의 건국이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세계통일, 즉 세계평화의 이상형이 여기서부터 시작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가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중심의 자리에 설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이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할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떠한 역사시대를 거쳐서라도 이것을 설정하지 않는 한 인류의 평화니, 유토피아니, 이상세계니 하는 것을 그려보았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칙을 부정하고 원칙을 떠나서는 이상경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비춰보게 될 때 결과는 반드시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목적은 통일이요 평화입니다. 하나의 평화(平和)라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그러나 나 자체가 통일을 언제 할 것입니까? 내가 통일 못해 가지고 통일된 세계를 관리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이론적으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문제에서 들어가 보면 통일이라는 문제는 심각한 것입니다. 우주사적인 문제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닙니다. 아담의 세계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자기 가정만 수습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만 바로서면 됩니다. 결국엔 양심과 육신의 일체와 가정의 일체입니다. 부부, 남녀가 하나 되는 것이 세계적 문제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면 세계는 모두 평화의 땅에 들어갑니다. 참사랑으로 풀면 세계문제는 어렵지 않습니다. 심신일체, 부자일체, 부부일체, 자녀일체를 이루면 됩니다.
이 세상은 타락한 악의 세계임으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심신(心身)이 싸우기 때문입니다. 남녀는 둘이서 다투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의 기지는 어디입니까? 한국도 아니요 일본도 아니요 미국과 세계도 아니요, 천국도 아닙니다. 바로 나 자신입니다 심신(心身)이 분쟁하는 그 거점을 평화(平和)로 하지 않으면 세계평화(世界平和)는 영원히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평화의 세계가 옵니까? 제1의 조건이 뭐냐? 하나 되는 기원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을 찾지 못하게 될 때 통일의 세계는 영영 이별입니다. 그러면 집안이 하나되기 전에 나 자신이 하나 되었느냐고 묻게 될 때 하나 된 나를 발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남녀가 싸울 때는 행복(幸福)할 수 없고, 평화(平和)로울 수 없고, 희망(希望)이 있을 수 없습니다. 끝 날이 되면 될수록 마음적 분야와 몸적 분야로 나누어져서 부부는 네 패가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둘씩이니까 네 패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세계에 살고 있는 만민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하나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하나의 세계는 전쟁하는 하나의 세계가 아니라 평화스럽고 자유스러운 입장에서의 하나의 세계입니다. 거기에는 민족분열 혹은 인종분쟁이라든가 혹은 문화적 격차에서 오는 습관적 차이에 따른 벽 같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만민은 모두 하나의 참사랑의 문화권과 대응해 가지고 자유스럽고 평화스러운 하나의 나라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화(平和)의 세계는 하나의 세계입니다. 평화의 목적세계를 가는데 두 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남녀노소(男女老少)가 다 바라는 소망의 세계, 평화(平和)의 세계는 하나의 세계입니다. 그러나 민족을 보더라도 그 속에 여러 단체가 있고 그 단체마다 주의 주장이 다릅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정치풍토(政治風土)를 두고 보더라도 야당(野黨) 여당(與黨), 그리고 별의별 당(黨)이 다 나와 가지고 전부 자기들이 행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방향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기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지금까지 세계적 무대에서 이처럼 평화(平和)의 세계를 추구하며 활동해 온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끝에 와서는 희망을 가지고 내일에 있어서 더 차원 높은 하나의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는 입장에서 코치할 수 있는 사람이 점점 적어져 간다는 것입니다. 모든 학문을 초월하고 사회의 구성 체제 혹은 관습을 초월하여 결정지어야 할 것은 시작이 어디서부터냐 하는 것입니다. 시작은 참된 신(神)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참된 신(神)자체가 시작에서부터 과정을 거쳐 참된 신(神)이 인간을 지었으면 창조주, 이상실현, 그 목적지 까지 갈수 있는 것을 재발견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평화(平和)의 세계는 하나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가는 방향과 하나님이 가는 방향의 두 방향이 있다고 할 때는 하나의 평화(平和)세계는 안 나오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결론은 하나의 방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위주로 한 세계를 타파해 버리고 참된 신(神) 제일주의 세계로 결정하지 않고는 하나의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과 몸의 세계에 있어서 평화의 기준을 어디에 세울 것이냐 하는 문제가 우리 인생(人生)에 가장 귀한 문제입니다.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평화(平和)의 기준은 어디에 있습니까? 세계도 아니요 나라도 아니요 종교(宗敎)도 아닙니다. 나 자신에 있어서 몸 마음의 절대통일을 이룬 평화(平和)의 기준을 확립하는 것이 종교(宗敎)지도자요, 그렇게 되게 하기 위한 것이 모든 교육, 모든 수련, 모든 인도주의적인 목적(目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무리 종교를 믿고 위대한 종교지도자가 되고 이 세계를 통치하는 위대한 성인(聖人)이 됐다 하더라도 영원한 하나님 같이 타락권내에서는 몸 마음의 통일(統一)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평화경p1504 개인 기준의 심정권이 참사랑의 평화의 기원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평화의 기원을 나로부터 설정하지 않고는 이상적인 종교니 천국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전부 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참된 하나님의 자녀 일체권을 찾는 데에 통일(統一)의 기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그러면 인간은 왜 몸과 마음이 싸웁니까? 몸 마음이 하나 되어 평화(平和)의 대왕인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 일체 되는 부자관계에서부터 평화(平和)의 기원을 발견하게 됩니다. 부자(父子)가 하나 되는 데는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 하나 돼야 합니다. 타락한 우리는 본연의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이상적 환경권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자체와 뜻으로 보는 천국과 일체 되겠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서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만이 평화(平和)의 개인으로부터 천국과 일체되어 사는 아버지와 아들의 기쁨의 평화(平和)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재림주가 되시는 참부모님이 이 모든 천상세계의 것을 밝혀 지상세계(地上世界)가 일체(一體)가 되게 함으로써 지상(地上)· 천상(天上)천국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성인현철을 중심한 모든 사람들이 이 길을 같이 바라는데, 이 길은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의 일치권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地上)· 천상(天上)세계가 통일(統一)된 세계를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인 여러분!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메시아가 재림하는 이 시대, 남북한(南北韓)이 총칼이 아닌 사랑과 진리(眞理)로 통일(統一)될 이 시대, 세계(世界)의 모든 종교(宗敎)가 참부모의 가르침아래 하나가 될 이 시대, 영계(靈界)의 모든 성현(聖賢)과 조상(祖上)들이 강림하여 직접 우리와 교통(交通)하며 살게 될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 시대를 맞이한 여러분은 진실(眞實)로 복(福)된 사람들입니다. 이제 전 인류는 인종(人種)과 이념(理念) 그리고 국경을 초월하여 평화(平和)의 세계(世界)를 창건(創建)하는데 소명 받은 책인을 다해줄 것을 촉구하면서 예수님 이하 성현(聖賢)들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를 소개하겠으니 참고 하시고, 전체 내용은 배부된 책자를 통해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다 같이 영원한 세계에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대가족(大家族)을 이룬 천상(天上)과 지상천국(地上天國) 세계에서 참사랑으로 형제가 되어 평화스럽고 행복하게 살기를 빕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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