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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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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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께서 1965년 9월19일 오후6시10분에 통일궁(당시 월남 대통령궁)
맞은편 공원에 한국에서 가져가신 흙과 돌을 묻으셨습니다.>
<현 호치민시(당시 사이공시) 시민극장(당시 월남 국회의사당)
정원에서 흙과 돌을 채취하여 한국으로 가져오셨습니다>
<참아버님 일행이 이틀간 묵으신 사이공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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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
이태곤님의 댓글
저는 여행시 도미토리 숙소를 애용합니다. 사이공에서도 하루 숙박료 US 5달러였습니다.
옛날 이스라엘 성지순례에서도 하루밤 숙박료가 한국돈 오천원정도 지출했습니다. 체력만 있다면 배낭여행은 별로 돈이 들지 않습니다. 그나라 서민이 즐기는 음식을 사먹으면 식대도 부담되지 않습니다. 안전을 위해 물은 반드시 사먹어야 되는데
호치민시에서는 코코낫 열매로 1천원정도 지출하면 수분섭취및 영양만점! 공항에서 도심지를 오가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한국돈 300원 교통비 지출! 인도차이나 반도여행은 베트남이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3일간 머물던 숙소풍경으로 애용한 침대는 거리 풍경이 환히 내려다 보이는 창문옆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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