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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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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의 봄날
ㅡ1800가정 축복 40주년을 기념하며ㅡ
서로 낯선 얼굴들
신부란 이름, 신랑이란 이름으로
눈들은 멀고 설레임에 황홀했던
그 봄날은 새하얀 겨울이었다
찬바람에 사시나무 떨듯
손발 시려 동동거려도
꼭 잡았던 손 떨어 질줄 모르며
영원히 하나 되자 약속하던
1975년 2월 8일
그 날은 우리들의 날이었다
자랑스런 1800가정
사상최대경사 혼인잔치
환호성 온 누리에 울려 퍼지고
하늘부모님 기뻐하시며
자손만대 행복하라 복 빌어 주셨나니
복되고 복 되도다
기쁨과 감사와 영광의 그날
생애최고 환희의 봄날
우리 그날위해 소리높여 축배를 들자
영원히 기념될 축복의 그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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