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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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선님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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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법사와 물향기수목원을 찾아서
새벽훈독회를 다녀온후 우연한 인연으로 평택에 있는 명법사를 찾았다.명법사는 공주 마곡사의 말사이지만 평택에선 가장 명성있는 대가람으로 손꼽는 큰사찰이란다.위치가 덕동산을 배경으로 남향을 하고 있어 우선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다가왔다.이곳은 여승들만 있는곳으로 1963년도에 마곡사 영인암에 있던 명법스님을 초빙하여 창건된 사찰로서 지금은 그 교세가 막강한 위치에 와있다.봉축법요식에 참석한 인사중엔 평택시장과 현직 국회의원이 직접 나온건만 보아도 얼른 그 기반을 짐작할수가 있었다.반면 덕동산은 자그마한 야산이긴하나 평택에선 가장 높다는 산이기도 하고 그곳엔 현충탑과 팔각정,경모숭전등이 있어 평택시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는 명소이기도 하다.사찰 주지스님을 먼저 만나 잠시 대화를 나누고 봉축법요식을 참관하며 짬을 내어 주변 산책을 하기도 했다.이날 행사는 세월호 참사 영령을 위한 천도제가 주제가 되었는데 행사는 무려 6부에 걸쳐 예정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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