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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들의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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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창배님의 댓글

이마에 잡힌 사랑의 계급장을 보며 감회가 깊습니다

항상 일팔 갑오가 아니라 일팔광땡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일팔광땡 화이팅~~~~~~~~~~~~~~~~~~~~~~~~~~~~~~~

박광선님의 댓글

두분 찐한 우정의 댓글에 감사 감사하옵니다.

김명렬회장님의 간곡한 청에 더는 빼지못하고 참석하였는데...

너무너무 기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 기회도 틈나는 데로 가급적 필히 참석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박광선님의 열정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처음 온 분들은 서울 도심에 그토록 멋있고 다양한 나들이 장소가 있음에 감탄하더군요.

<국립 중앙박물관>이라는 다소 학구적인 사람들이나 관심을 가질법한 선입견 있는 곳이었지만,

빼어난 야외 절경(호수. 폭포. 조각상. 탑. 계곡 등)과 한국 최고-최대의 박물관, 거기다 천복궁과 삼각지의 특별한 곳(배호 기념물. 전쟁박물관. 유명한 맛집 등)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말 그대로 勝地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마침 '21세기 평화와 통일을 대비한 화요강좌'(대표 이인규 목사)에도 참석하여 명실공히 눈과 귀와 입을 즐겁고 풍성하게 한 잔치날 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스폰서를 자임하신 김명렬-최양순 가정에 감사드리며, 하늘의 큰 복이 함께 하실 줄 굳게 믿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우리의 만남이 더욱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였네요.

박광선 선교사님 천안에서 단숨에 달려오신 그리움이

아직도 어른거립니다.

 

수십개 성상을 뛰어 넘어 어려운 해후로 회포를 푸는

화창한 오월  하늘이 더욱더 휘황찬란하네요.                                                                              

 

 

친절(親切), 친밀(親密), 친목(親睦),친화(親和)

친애(親愛), 친숙(親熟), 친근(親近)이란 낱말이 정말 정겹네요.

 

또 절친(切親)이니 간친(墾親)이니 하는 다정한 말이 떠오릅니다.

친 자 밑에 붙은 말 중에 나쁜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서로 친하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너와 나 사이에 있어야 할 기본 원리, 근본감정은 친이다.

 

우리 영원토록 영원한 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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