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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역 다남천 나들이(화요산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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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이 다가고 자연과 함께 하고 싶은 춘삼월이군요.

화요산행 3월 13일(화) 모임은 인천 계양역 다남천 둘레길을

걸으며 색다른 봄을 즐기면서 봄내음을 물씬 마시면서

오순도순 산책을 하였네요.

자전거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멋지게 보입니다.

물가 가장자리에서 오리의 자맥질하는 모습이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고 경비선 모타보트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여객선 한 척이

유유히 가고 있군요.

손님이라곤 몇명 되지도 않습니다.

주위경관을 그런 대로 꾸미어 정성을 투입한 흔적이 보입니다.

간간히 휴식벤치가 있고 특히 인공폭포가 눈길을 끌고 있네요.

한가롭게 산책을 마치고 박준상♡김필순 님 자택을 방문했군요.

형제들을 위하여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푸짐하게 대접받으며

단란한 한 때를 즐겼습니다.

언제 만나도 반가운 형제의 사랑을 확인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엮으며

즐기는 시간이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오리 로스구이의 별미를 만끽하며 풍성한 정담으로 분위기가

고조되어 푹 빠져 버렸습니다.

우린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박준상♡김필순(부인회 부회장)님 가정에 천복이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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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김필순님의 댓글

부족한 대접을 귀하고 가치있게 표현해 주신 조항상님 감사 합니다.
보다 많은 분 들이였 으면 더욱 감사 할걸 그랬 습니다,
날씨가 화창 하면 더욱 아름다운 코스가 됩니다.
다시안내드릴수 있기를 희망 합니다.

함께해 주신 분들에게 더욱 감 사 드립니다.
칭찬해주신 김명렬 님 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부회장님 애쓰셨습니다.
그렇게 기회가 되었을때 가봐야 되는데....

늦게나마 정성드려 써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4월의 모임이 또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누구든 4월 두째주 화요일 좋은곳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계절이 바뀌어도 우리의 마음은 변함이 없지만,
흰머리카락이 몇개씩 자꾸만 늘어나고 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우리들은 서로 배려하고, 들어주고,
서로에게 기회를 주면서 살아가야 됨을 일하는
현장에서도 많이 느낌니다.

4월에는
곡 참석해야 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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