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안내] 분류 천복축제 마지막프로그램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716 조회 작성일2012.01.28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시 낭송회 하루전 천복축제 마지막 프로그램 준비 완료되었음을 보고 합니다. 1800 회원들이 다수 참가 하니 많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세요. ***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2 개 김명렬님의 댓글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1.30 06:06 시낭송 그리고 포퍼먼스 국악이 어울러진 축제 몇분 모시고 가서 잘 보았습니다 . 특히 고회장님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심순덕/ 의 시 낭송에서는 관중모두에게 눈가를 적시게하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진행자 모두 참으로 수고 많았습니다. 여러가지로 감사했고요 ^_^ 시낭송 그리고 포퍼먼스 국악이 어울러진 축제 <br /> 몇분 모시고 가서 잘 보았습니다 . <br /> 특히 고회장님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심순덕/ 의 시 낭송에서는 <br /> 관중모두에게 눈가를 적시게하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br /> 진행자 모두 참으로 수고 많았습니다. 여러가지로 감사했고요 ^_^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1.28 19:45 심정문학회원 여러분 ! 세월은 피부의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 심정문학회원들께서는 육신과 영혼의 주름살까지도 펴 나가리라 확신하고 싶군요. 심정의 깊은 샘을 통한 열정으로 아름다운 희망과 환희가 용솟음치리라 믿고 싶습니다. 시 낭송회를 빛내기 위하여 올 분들은 모두 오시겠지요. 심정문학회원 여러분 !<br /> <br /> 세월은 피부의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br /> 심정문학회원들께서는 육신과 영혼의 주름살까지도 <br /> 펴 나가리라 확신하고 싶군요.<br /> <br /> 심정의 깊은 샘을 통한 열정으로 아름다운 희망과<br /> 환희가 용솟음치리라 믿고 싶습니다.<br /> <br /> 시 낭송회를 빛내기 위하여 올 분들은 모두 오시겠지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경은회 편안한 만남 작성일 2012.02.20 목록 × SNS 공유 우리광장 회원논단 신앙생활 건강상식 동호회 게시판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김명렬님의 댓글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1.30 06:06 시낭송 그리고 포퍼먼스 국악이 어울러진 축제 몇분 모시고 가서 잘 보았습니다 . 특히 고회장님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심순덕/ 의 시 낭송에서는 관중모두에게 눈가를 적시게하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진행자 모두 참으로 수고 많았습니다. 여러가지로 감사했고요 ^_^ 시낭송 그리고 포퍼먼스 국악이 어울러진 축제 <br /> 몇분 모시고 가서 잘 보았습니다 . <br /> 특히 고회장님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심순덕/ 의 시 낭송에서는 <br /> 관중모두에게 눈가를 적시게하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br /> 진행자 모두 참으로 수고 많았습니다. 여러가지로 감사했고요 ^_^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1.28 19:45 심정문학회원 여러분 ! 세월은 피부의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 심정문학회원들께서는 육신과 영혼의 주름살까지도 펴 나가리라 확신하고 싶군요. 심정의 깊은 샘을 통한 열정으로 아름다운 희망과 환희가 용솟음치리라 믿고 싶습니다. 시 낭송회를 빛내기 위하여 올 분들은 모두 오시겠지요. 심정문학회원 여러분 !<br /> <br /> 세월은 피부의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br /> 심정문학회원들께서는 육신과 영혼의 주름살까지도 <br /> 펴 나가리라 확신하고 싶군요.<br /> <br /> 심정의 깊은 샘을 통한 열정으로 아름다운 희망과<br /> 환희가 용솟음치리라 믿고 싶습니다.<br /> <br /> 시 낭송회를 빛내기 위하여 올 분들은 모두 오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