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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벗을 둔 행복한 나들이 모임(팔공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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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벗을 둔 행복한 나들이 모임(팔공회) 후기

지난 해 4월 무작위로 모인 형제들 10명이 대구의 팔공산을 거쳐 화신의 김옥열 회장이 운영하는 공장을 방문하고, 김회장의 배려로 계속 모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멤버에 조항삼 가정회 조직위원장님과 최근 자녀의 경사를 치른 사광기 회장을 합해 12명의 형제들이 답십리에 소재한 보리밥 뷔페식당에서 모여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모임을 가졌습니다. 사광기 회장이 신고식(?)겸 집안 경사에 대한 인사로 석식과 노래방까지 초대하는 후의를 베풀었습니다. 일팔열린산악회를 통해 자주 얼굴을 익힌 형제들은, 이 모임을 계속적으로 갖기로 했습니다. 다음 2월에는 이옥용 가정회장의 초청으로 강화도를 방문(2째 화요일)하기로 하였으며, 4월에는 다시 대구를 방문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 참석한 형제들은 서용운. 조항삼. 이옥용. 허봉주. 유정하(김동운). 류명락. 박순철. 양형모. 사광기. 우종대. 정해관 제씨였습니다.(김명렬 위원장님 직장일로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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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조항삼님의 댓글

갑자기 형제의 사랑을 듬뿍 느끼는 귀한 모임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영원토록 천륜의 정을 쏟으면서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미력하나마 주위를 고루 살피며 기여 하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늦게 도착한 양형모 회장은 보리밥 한 양푼을 놓고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데, 허봉주 부회장께서는 유세(?)의 설교를 하시는 장면이 재미 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점수가 많으면 축하금을, 점수가 적으면 벌금을 내는 이색적 기부제도가 이채로웠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팔팔한 청장년 같은 18의 성공한 주역들께서 귀한 모임을 가지셨군요!!!
공수래 공수거의 세상에서 무엇을 얼마나 이루고 가져야 성공하는지를
회식자리를 통해서 잘 보여주시는군요.

영원한 축복가정의 주역들이 되시고
원없이 살면서 우리들의 본업인
하늘나라 건국사업에 일등개국공신상을 받으시어
라~라~라~!!!즐거운 노년기를 황금마차로 힘차게 달리시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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