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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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하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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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하나 합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바쁜 일들이 많아 홈을 자주 열지를 못하여
11월 산행안내를 늦게 보았습니다.
귀하신 형제자매님들께서 수원으로 행차를 하시는데
몸도 마음도 근질근질하여 좀 시원하게 털어내고픈 마음도 있고
귀한 형제자매님들께 무엇인가 대접을 좀 하고파서
이번 산행에는 제가 조금이나마 베풀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어떨까 하여
동호회 게시판을 보신 형제자매님들께서는 아니 보실 것
같은 염려에 자유게시판을 통하여 광고를 드리니
이 광고를 보시는 많은 형제자매님들께서는 남녀 지위고하를 떠나서
수원의 칠보산 자락에서 오순도순 옹기종기 모여서
천정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동호회 게시판에 게제 된 안내를 제가 고칠 수는 없으니
준비물에 중식은 생략하시고 가벼운 발길로 수원을
찾아주시옵길 수원의 고물장수가 안내를 드립니다.
~~주여 고물장수에게도 정을 나누고 조금이라도 베풀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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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이존형님의 댓글
김동운회장님께서는 여러모로
동분서주하시면서 많이 바쁘셨을 터인데
운이 좋으셨나 봅니다. 귀하신 발걸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양은숙자매님 가정에서 여러 가지로 애를 많이 쓰시어
은근한 산행길이지만 편하게 다닐 수 있어 감사하며
숙이라는 육천가정의 노숙님과도 친구삼아서 자주 뵐 수 있도록 당겨보시지요.
조항삼위원님께서도 컴 교실에다가 홈 운영에다가 여러모로
항상 바쁘게 사시는 것이 지공시대에는 건강에 도움이 될듯 하지만
삼삼하였든 시절을 풍미하시면서 늘 건강하시고 웃음을 잃지 마시길 빕니다.
유노숙자매님께서는 바쁜 일들이 많은가 봅니다.
노는 사람들보다는 내가 행복하다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세월을 천렵하시다 보면
숙이고 들어오는 돈보따리, 행운보따리가 호박덩쿨처럼 엉켜서 들어 갈 것입니다요.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든든한 일팔열린홈사랑산악회원들이 주축이 되시어
분에 넘치는 천운과 따뜻한 마음을 늘 나누시면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저는 요즘 많이 바쁩니다.
이런 저런 일들이 겹쳐 홈을 자주 열지를 못하지만
존경하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사랑을 항상 기억하면서
형제애를 가득히 담아가면서 빠삐용의 의미를 잘 새기겠습니다.
동분서주하시면서 많이 바쁘셨을 터인데
운이 좋으셨나 봅니다. 귀하신 발걸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양은숙자매님 가정에서 여러 가지로 애를 많이 쓰시어
은근한 산행길이지만 편하게 다닐 수 있어 감사하며
숙이라는 육천가정의 노숙님과도 친구삼아서 자주 뵐 수 있도록 당겨보시지요.
조항삼위원님께서도 컴 교실에다가 홈 운영에다가 여러모로
항상 바쁘게 사시는 것이 지공시대에는 건강에 도움이 될듯 하지만
삼삼하였든 시절을 풍미하시면서 늘 건강하시고 웃음을 잃지 마시길 빕니다.
유노숙자매님께서는 바쁜 일들이 많은가 봅니다.
노는 사람들보다는 내가 행복하다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세월을 천렵하시다 보면
숙이고 들어오는 돈보따리, 행운보따리가 호박덩쿨처럼 엉켜서 들어 갈 것입니다요.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든든한 일팔열린홈사랑산악회원들이 주축이 되시어
분에 넘치는 천운과 따뜻한 마음을 늘 나누시면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저는 요즘 많이 바쁩니다.
이런 저런 일들이 겹쳐 홈을 자주 열지를 못하지만
존경하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사랑을 항상 기억하면서
형제애를 가득히 담아가면서 빠삐용의 의미를 잘 새기겠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거이 많이 쑥쓰러워 집니다요.
밥을 대접한다고 하면서 멀건 죽을 대접하고
죽을 드시고 힘도 없었을 터인데 고구마까지 안겨드렸으니
귀가길 발걸음이 힘드셨을 겁니다.
언젠가는 꼭 한번 대접을 하고 싶었지만 좀처럼 기회가 닿지 않아
모처럼의 기회를 잡았는데 많은 분들께서 바쁘신 일들이 있었나 봅니다.
바쁜 중에서도 멀리 칠보산과
수원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별 것 아닌 것을 융숭하게 생각하여 주시니 황공할 따름입니다.
이정갑형제 양은숙자매님 가정에서 뜨끈한 싸우나와 시원한 미역국밥 저녁을 내시어서
그나마 힘을 좀 얻지 않았을까 하며 스스로 위로를 삼아봅니다.
그리고 산행 안내를 맡으시어 현장 답사에서 여러모를 애를 많이 쓰신 조항삼위원님께
고생많으셨다고......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진짜로 맛좋은 밥을 대접하겠습니다.
그런데 다음 달에도 아마 여러분께서는 죽을 드시지 않을까 합니다만
수원에서의 죽보다는 더욱 찐한 맛이 있는 정성이 가득한 죽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달에 불참하신 많은 분들께서도 함께 하시어서
빠삐용의 정성이 가득히 넘치는 죽을 드시러 모이시기를 바라면서
함께하여 주시고 관심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빠지지 말고**
**삐지지 말고**
**용서하고*****
밥을 대접한다고 하면서 멀건 죽을 대접하고
죽을 드시고 힘도 없었을 터인데 고구마까지 안겨드렸으니
귀가길 발걸음이 힘드셨을 겁니다.
언젠가는 꼭 한번 대접을 하고 싶었지만 좀처럼 기회가 닿지 않아
모처럼의 기회를 잡았는데 많은 분들께서 바쁘신 일들이 있었나 봅니다.
바쁜 중에서도 멀리 칠보산과
수원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별 것 아닌 것을 융숭하게 생각하여 주시니 황공할 따름입니다.
이정갑형제 양은숙자매님 가정에서 뜨끈한 싸우나와 시원한 미역국밥 저녁을 내시어서
그나마 힘을 좀 얻지 않았을까 하며 스스로 위로를 삼아봅니다.
그리고 산행 안내를 맡으시어 현장 답사에서 여러모를 애를 많이 쓰신 조항삼위원님께
고생많으셨다고......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진짜로 맛좋은 밥을 대접하겠습니다.
그런데 다음 달에도 아마 여러분께서는 죽을 드시지 않을까 합니다만
수원에서의 죽보다는 더욱 찐한 맛이 있는 정성이 가득한 죽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달에 불참하신 많은 분들께서도 함께 하시어서
빠삐용의 정성이 가득히 넘치는 죽을 드시러 모이시기를 바라면서
함께하여 주시고 관심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빠지지 말고**
**삐지지 말고**
**용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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