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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에서의 참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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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일팔열린산악회(토) 제4차 정기산행은
많은 부부들이 동행하시어 참부모님처럼
같은 포토존에서
멋지고 귀한 부부 증명사진을 찍어
양면 액자에
오른편에 참부모님의 존영을
왼편에 부부사진을 넣어
자손만대 가보로 영원히 남겨 보시길!
"순간이 영원이고 영원이 순간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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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개
정해관님의 댓글
여러분은 부모를 좋아하고 필요로 합니다. 언제나 부모를 만나고 싶어 하고 같이 있고 싶어 합니다. 그건 왜? 연령으로 봐도 차이가 있고, 질서적 단계로 봐도 상하의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禮를 갖춰 존경하고 효도를 해야 합니다. 이런 모든 사회생활의 인륜도덕적인 내용을 갖춰 상하관계에 있어서 하나는 주체요 하나는 대상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여기에는 어떤 면에서 효자가 되려면 순종이나 복종이란 내용을 개재시켜가지고 내가 만나고 싶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자관계입니다. (‘81.4.19)
이태곤님의 댓글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아벨적 평화이상세계왕국의 창건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와 국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한 나라에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화신경 1장에서>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와 국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한 나라에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화신경 1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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