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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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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한다고 하는데 그들은 내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겸손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나를 교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구나!

'나는 그들을 믿고 있는데 그들은 자기가 의심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있겠구나!'

'나는 사랑하고 있는데 그들은 나의 사랑을 까마득히
모를 수도있겠구나!'

'나는 고마워하고 있는데 그들은 은혜를 모른다고
생각할 수도있겠구나!'

'나는 떠나기 위해 일을 마무리하고 있는데 그들은
더 머물기 위해 애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데 그들은 벌써 잊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이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저것이 옳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내 이름과 그들의 이름이 다르듯,내 하루와 그들의 하루가
다르듯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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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정해관님의 댓글

'내 이름과 그들의 이름이 다르듯,내 하루와 그들의 하루가
다르듯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구나!'

그것을 깨닫는 순간 그는 '半 聖人'이 될 것이며, 모든 갈등과 싸움의 반은 줄어들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배경 음악, 내용은 몰라도 이 아침 귀가 맑아지는 느낌 입니다.
박위원장도 이제 시간과 컴과 이 사랑방의 적절한 활용이 가능하게 되는듯하여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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