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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상주의 화가 '찰스 커런'의 작품이랍니다.

인상주의 화가의 그림에는 어떤 의미보다는 주로 '빛과 그림자'에 대한 놀랍도록 사실적인 표현이 펼쳐져 있다는 설명입니다.

생의 또다른 여유를 위해, 고분고분하지 않은 딸 아이의 힘을 빌어 '퍼오기'를 해 봤습니다. 나열되는 그림 중 특히 맨 위의 '양배추 밭' 을 제일로, 맨끝 '금붕어' 라는 제목의 작품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빛과 그림자' 그것은 예술의 구성요소에 앞서 우리 인생 자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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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어도 당신과 함께라면
 
비가 내린다
                     
               詩 - 용혜원

비가 내린다
온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비를 맞고 서있다
나무는 비를 맞으면
더 생기가 도는데
우리는 왜 비를 맞으면
더 초라해 보일까
그만큼 순수하지 못한 탓일까
그만큼 욕심이 많은 탓일까
비가 내린다
왜 우리는 우산을 쓰고 있을까
온몸으로 이 비를 맞아도
아무런 부끄럼 없이 살아야 겠다

 

팬 플릇 Gheorghe Zamfir / Pluie D'Ete(여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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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金明烈님의 댓글

새롭게 일을 시작하셨다니 축하드림니다. 지난번 일과 비슷하겠네요.
종종 시간있을때 이곳도 잊지마시고 촉촉한 단비를 몰고 와주실 거죠 ?

김태순님의 댓글

신자언니 좋은글 그림 사진 여러므로 구경많이 하였는데 자주못납시면 보고파서 어쩌죠

parksinja님의 댓글

이해윤권사가 복이 많습니다. 남자들 틈바구니 속에서 홀로 아리랑하고 사는것 같아...
7월1일부터 용평리조트 본사 도원빌딩4층 분양관리팀에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6개월 띵가..띵가..하다가~
다시 삼실에 앉아 업무에 숙련하려니 아직도 감이 안옵니다.
김명렬위원장님.. 정해관사무총장님..
자주 못뵈어도 널리 살펴주시옵소서!!

정해관님의 댓글

우리 집에는 드문, 여자들만 보여 좋기도 합니다.
요즈음 손녀 녀석이 할애비는 잊고 할미만 찾아 (전화로)불만이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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