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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계곡 둘레길(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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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엉.만든이/천승지회 조상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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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지회 최종만형제의 사진/ 아레주소클릭

https://photos.app.goo.gl/iKr7KCpRW3zUKo2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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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김명렬님의 댓글

조상근 형제님 신속히 동영상과사진을 함께붙여 유투브 편집을 참 잘 해주셨습니다. 잘보고 홈에 올립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오늘 산악회 관악산 계곡과 둘래길 은 하늘형제 자매님을 위하여 준비된 개곡물과 푸르른 산림을 가슴에안고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순간 순간 이였습니다. 7월 8월 산행은 번개팅으로 공지하여 만남에 추억을 준비하겠습니다. 43명의 형제자매 와 함께 한숫자의 의미를 뜻섭리로서 천일국으로 정착을위한 깊은 합리적 뜻으로 받아 더욱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앞에 우리모두는 실천신앙으로 다짐 하여봅니다. 이모든 기쁨을 1800 모든 하늘 형제자매 님과 같이하겠습니다. 아울러 아버님 기도문을 갈급한 심정으로 자녀 됨에 생각으로 함께 공유하고자 올리오니 함게 기도하겠습니다. ㅡ 참부모기도ㅡ 진정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자녀 되게 하소서 이 시간 보잘것없는 소수의 무리들이 아버지의 존전에 모였습니다. 저희의 몸과 마음은 세상과 화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고 아버지와는 먼 거리에 설 수밖에 없는 인연을 품은 채로 부복하였사오니, 아버님, 분리시켜 주시옵소서. 상처가 심하면 그 상처에 당신의 긍휼이 미치어 주시옵고, 당신 앞에 갖춰야 할 모양을 갖추지 못한 그 모습을 보시고 저희들을 위로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단 한 가지도 아버지 앞에 내놓을 수 없는 불비하고 면목이 없는 자신들임에 슬퍼하고 탄식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깊은 심성에 당신을 흠모하는 마음이 싹트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부르시던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저희의 조상들이 느끼지 못하였던 아버지의 거룩함을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있는, 저희를 품고 싶은 사랑과 그리움의 심정을 헤치고 거기에 안길 수 있는 천진하고 순진한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속에서 저희가 당신과의 끊을 수 없는 혈족임을 느끼시사 보고 싶은 마음을 감당할 수 없어 저희들을 품지 않을 수 없고 찾아오지 않을 수 없게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저희는 아버지라 부를 때에 뼈와 살이 사무치는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음성으로 부르지 못했사옵고, 그러한 감정과 일치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붙들겠다고 달려들 수 있는 한 시간을 갖지 못했사옵니다. 이렇듯 아버지를 뚜렷이 알지 못하였사오니 아버지를 뚜렷이 인식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손길과 아버지의 옷자락을 잡고 영원히 놓치지 않겠다고 간곡하게 사무치는 마음으로 몸부림치는 저희의 모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자리에서 아버지라 부르고 그러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붙들고 통사정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사랑합니다!!! ㅡ 김택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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