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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통한 내세와 사생관 |
우리 인간에게 삶과 죽음의 문제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죽은 후에는 어찌 되는 것일까.
누구나 죽음을 생각해 보지 않은 이가 없을 것이고,
자기가 어떤 종교를 가졌던지
인간에게 죽음이 없었더라면
죽음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陰陽),
순수하고 잡된 것이 있는데
생겨나고 없어지는生成消滅 점에 있어서는
날아가는 혼을 불러들이려고
2. 도교(道敎)
유교와 더불어 중국에서 발생한 도교 역시 내세보다는
인간의 죽음을 천명으로 받아들이고
그래서 초기 외단(外丹)에서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도를 닦아 신선이 된 사람은 죽은 체하고

힌두교하면 우리에게는 매우 생소한 종교이지만
인도라는 나라 이름이 '힌두'와 같은 어원(語源)이라는 점부터가
그의 유구한 역사를 짐작케 한다.
인더스문명과 함께 기원전 2,500년경에 발생하여 후에
바라문교와 융합하고 불교를 파생시킨 인도의 토착종교로서

다른 새 옷으로 갈아입듯이 이 몸속에 살고 있는
아트만도 낡은 몸뚱이를 벗어 버리고

건너가듯이 이 아트만도 지금 머물고 있는

일관된 정신과 불교 윤회사상의 원류를 본다.
사람의 신분을 이른바 '카스트제도'라고 하는
사성계급(四姓階級)으로 나누어
철저하고도 가혹한 영구불변의 차등을 두고 있지만
그들은 비록 자기가 하층 천민계급으로 태어났더라도

내세에는 상층계급으로 태어나도록 준비하고,
나아가서는 지배계급으로 태어난다 하더라도
그것은 윤회를 거듭하는 영겁(永劫) 속의
한 찰나에 불과한 것이어서 궁극적으로는
윤회의 사슬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삶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잘 살아야 한다는 말은 곧 잘 죽어야 한다는 말이요,
잘 죽어야 한다는 것은 다시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곧 해탈이다.
5. 기독교(基督敎)
기원전 4세기 아테네법정에서
피할 수도 있었던 처형을 스스로 자초하여
태연히 독배를 마셨던 소크라테스는
"인생이란 고귀한 영혼이
비천한 육신 안에서 옥살이하는 질곡(桎梏)이요,
죽음은 고귀한 영혼이 비천한 육신 감옥에서 풀려나는 경사"
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그러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그리스 철학자들이 믿었던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이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11장 25. 26절)
이것은 예수의 말씀이요
이처럼 영생과 부활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다.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에 따라 살다가 죽으면
육신은 썩어 살아지지만
영혼은 하늘나라에 올라가

오직 죽은 자를 하나님 곁으로 보내기 위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드린다.
또한 우주공간에 오직 한 분인
唯一神 여호와하나님
이외의 그 어떤 신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조상신을 모시는 제사조차 용납하지 않는다.
하늘나라에서 영화를 누리고 있을
조상의 영혼을 죄 많은 세상에 초대할 이유도

이 세상에 종말이 오고
예수가 다시 내려오는(再臨) 날,
이 세상의 모든 산자와 죽은 자는 그 앞에서 심판을 받고
결과에 따라 구원을 받는데 산자는 산대로,
죽은 자는 부활해서 들림을 받아 하늘나라로 올라간다고 한다.
이것이 곧 재림이요 부활이요 휴거(携擧)이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예배할 때마다
"좌를 사(赦)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사도신경)

6.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하면서도
가장 크게 갈등을 빚으며,
교리가 곧 법이요 생활규범이어서
사람의 일상생활을 극도로 불편하게
규제함에도 불구하고
중동국가들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
15억의 신도를 가진 세계 3대종교의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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