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문학 2015시상식과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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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소재 천복궁 3층 소강당에서 심정문학회(회장 소상호)는
심정문학상과 신인 문학상을 수여하고 2015년 송년의 밤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안중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과 성가제창, 이재홍목사의 개회기동에 이어
고종원 명예회장의 내빈소개와 심현남 부회장의 경과보고,
소상호회장의 인사말씀,이상채목사의 축사,박청길박사의 격려사가 있었고,
이길연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을 들은후 곧바로 시상식에 들어갔다.
2015년 명예의 심정문학상은 고종우부회장(시인,수필가,낭송가)이 수상하였고,
신인 문학상에는 시부문에서 고장현,이재복,권영옥님이 새로 시인등단의 영광을 누렸으며,
수필은 이영란과 동화부문에는 야마네 게이꼬상이 수상하였다.
시상식을 마치고 축하케익커팅과 이혜정한국시낭송예술협회 이혜정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축시낭송과 축가등의 순서로 행사는 진행되었다.
1부행사를 마친 후, 2부 순서는 고 종우부회장의 끼와 재치가 넘치는 사회로 진행되었다.
노정남 회원의 독창과 동료회원들의 시낭송을 필두로, 염길환 시인의 자작시낭송,
이재복시인의 시낭송과 박구배회장의 축송, 심현남,김영동, 고종원님의 시낭송이 이어졌는가 하면,
외부에서 참석하신 선생님 두분께서 특별출연하여 하모니카연주와 시낭송등을 해주어
한결 아름다운 행사로 빛을 더하여 주었다.
시낭송과 노래및 연주등의 시간을 갖고 기념촬영등을 한후 주최측에서 준비한
석식의 자리를 함께 나누며 화기애애한 대화의 장을 갖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기사와 사진제공 : 박광선님 (전 말라위 국가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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