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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산행사진-2015-11-21 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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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여럿이 함께 스마트폰으로 찍었어요 (2015-11-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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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개
성범모님의 댓글
밤하늘에 폭죽을 피워 올리듯
서둘러 불꽃을 사르는
오월의 불암산을 오른다
단애의 벼랑을 이룬 정상에서~~~
그때는 불암산이 아주 아주 작아 보였는데
오늘은 태산이 되어 요리조리 가로 막는다~~~
배꽃이 환장을 하던 저 들녘 마들 평야에는
온통 토끼장일 뿐~~
오르자 오르자 또 오르자
불암의 바위산을.....
(안재식의 시 "바다를 본다 불암산에서 " 인용)
일년 24절기 중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겨울 기분이 든다는 소설小雪을 앞두고 만추의 낙엽을 밟으며 불암산에 올랐다.
높이가 508m로서 큰 바위로 된 봉우리가 중(스님) 모자를 쓴 부처 형상이라 하여 붙여진 불암산은 전설에 의하면 원래 금강산에 있던 산이었는데 조선왕조 도읍지인 한양의 남산이 되고 싶어 한양으로 왔다가 다시 돌아 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고 말았다. 이 때문에 불암산은 서울을 등지고 있는 형세라고 한다.
삼삼오오 즐겁게 산에 오르는 멋진 추남秋男들과 아름다운 추녀秋女들 모습이 따스한 가을 햇살 받아서 더욱 멋졌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번 산행에 참석한 모두는
행복한 분들입니다. 건강하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푸르른 소나무 처럼 젊음의 기상으로 다음 산행에서의 재회를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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