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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복궁지회] 분류

아차산 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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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다운 인연으로 만나는 일팔 형제.자매님들

려입은 멋쟁이 등산복에

에 오르는 기백이 젊은이 못지 않네 

 

“여름엔

햇볕에 춤추는 하얀 빨래처럼

깨끗한 기쁨을 맛보고 싶다.

영혼의 속까지 태울 듯한 태양아래

나를 빨아 널고 싶다.

여름엔

햇볕에 잘 익은 포도송이처럼

향기로운 땀을 흘리고 싶다.

땀방울마저도 노래가 될 수 있도록

뜨겁게 살고 싶다.~~~”(시인 이해인의 여름일기 중에서)

 

 



 

 

올해 유난히도 무덥던 여름을 잘 지내고

우리들은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다시금 산에서 만났다.

여성시대를 맞아 참여회원 30여명을 보니

새롭게 출범한 열린산악회 여성집행부의 위상이 대단하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지만

흐르는 세월 속에서

만남의 기회가 줄어들기 전에 열심히 산에서  만납시다.

내일을 기약하기 보단 오늘을 충실히 사는 삶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김명렬 산악대장님의 사진모음 펌--- http://1800.or.kr/?c=7%2F35&uid=24348

 

 

PS: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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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태순님의 댓글

성범모 고문님!

아차산  산행기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치아를 건강하게 지키는것이 건강을 지키는데

아주 중요하죠~!

건강 강좌까지 해주셔서 따따불로 감사드립니다!


폭넓은 지식을 모일때마다 한가지씩 말씀해주세요

특별한 일이 없는한 산행을 함께 하실것을 믿습니다.


박신자님의 댓글

참석못한 사람으로 부러움과 아쉬움이 많습니다.

모두의 얼굴에서 행복만땅의 표정을 읽고있는 나도 즐거워지네요

태순회장님! 화이팅!!


조항삼님의 댓글

활짝 만개한 장미꽃처럼 아름다움의 자태를 한 없이 뽑내는

모습들이 참으로 멋져 보이네요.

 

자주 만나서 심신을 단련하며 제2의 인생을 꽃피웁시다.

성범모 명칼럼니스트의 맛깔스런 산행기가 돋보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역시 "새술은 새부대에!"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이순에 가까운 우리 자매형제들 모두는 한 평생의 출중한 경험과 개성있는 실력이 나타나 누구나 어떤 자리에서도 지도자의 리더십이 발휘됨을 실증하기도 한 자리였습니다.

가정회 새 집행부와 산악회 새 임원들의 놀라운 지도력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 바칩니다.

또 참여한 모두가 '나의 일'로 공감한, 말 그대로 우리는 "심정과 참사랑으로 하나된 자리"였습니다.

반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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