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복궁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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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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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름다운 인연으로 만나는 일팔 형제.자매님들
차 려입은 멋쟁이 등산복에
산 에 오르는 기백이 젊은이 못지 않네
“여름엔
햇볕에 춤추는 하얀 빨래처럼
깨끗한 기쁨을 맛보고 싶다.
영혼의 속까지 태울 듯한 태양아래
나를 빨아 널고 싶다.
여름엔
햇볕에 잘 익은 포도송이처럼
향기로운 땀을 흘리고 싶다.
땀방울마저도 노래가 될 수 있도록
뜨겁게 살고 싶다.~~~”(시인 이해인의 여름일기 중에서)
올해 유난히도 무덥던 여름을 잘 지내고
우리들은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다시금 산에서 만났다.
여성시대를 맞아 참여회원 30여명을 보니
새롭게 출범한 열린산악회 여성집행부의 위상이 대단하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지만
흐르는 세월 속에서
만남의 기회가 줄어들기 전에 열심히 산에서 만납시다.
내일을 기약하기 보단 오늘을 충실히 사는 삶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김명렬 산악대장님의 사진모음 펌--- http://1800.or.kr/?c=7%2F35&uid=24348
PS: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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