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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산행 경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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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산행 경과 보고

18열린 산악회 7월 산행이 19() 10시에 4호선 대공원역에서 모여, 과천 대공원폭포계곡원터골 코스로 진행되었다.

허봉주 가정회 회장 내외를 비롯, 유종소 수석부회장. 양XX 전회장. 성범모 고문, 조항삼 위원장 등 17명이 참석하였다.

산행이 끝나고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2차 뒤풀이가 양XX 전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 졌는데, 건배사로 빠삐용!” “~같이!” “內子之德!”을 소리높여 합창하며 화기애애한 하루를 보냈다.

8월 모임은 23, 4째주 토요일에 수락산 계곡을 찾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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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성범모님의 댓글

한 여름의 푸르른   신록 사이로

보이는 하늘은 높기만 하고

흘러내리는 맑은 청계(淸溪) 물에

발 담그니 시원하기만 하다.

 

처음 참석한 청계 산행

산 속에서 함게 먹는 점심은

아스라이 초등학교 소풍온 것 같고

일팔 형제들과의 오가는 정담 속에

시간은 잘도 가네 

 

산에는 왜 가는가

산이 좋아서, 건강을 위해서, 친구가 좋아서...... ?

아마도

모두 다 일 것이다.

즐거운 산행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는

건강한 모습으로 재회를 기약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전국의 지회장님! 허봉주 회장의 의지를 받들어 10월 쯤 동쪽의 주왕산이나 서쪽의 월출산을 거국적?으로 산행하고자 합니다.

그 때 산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중앙회에서 교통비 일부라도 지원이 될듯 싶습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는자라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있는데

스스로자 그러할연 자연은 상징적으로 하나님의 모습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실체니

하나님의 사랑의 품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있는 좋은 기회라고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한여름철 산행은 심산유곡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것이

제격이다.

 

일단 산속으로 들어가면 속세에서의 생각만큼 덥지는 않다.

암릉.바위산행이나 산행로에 나뭇그늘이 없는 경우는 제외하고

계곡을 끼고 산행을 하면 거의 나무그늘 속의 산행이기에

삼복더위와는 거의 관계가 없다고 해도 될 정도이군요.

 

시원한 계곡에서 정담을 나누는 기쁨을 한번쯤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그 기쁨을 실감하게 되겠지요.

 

그래서 숲은 우리를 유혹하는가보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보사회에서 비밀은 없는 법. 양XX전 회장님이 한사코 홈피에 올려서는 
안된다고 얘기했지만, 사진이나 보고문에 양전회장님이 빠지면 앙코없는
 찐빵이 되어 할수 없이 XX로 표기하면서 글과 사진을 게재할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님들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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