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를 준비해야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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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준비해야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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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쑥뜸을 뜨고 있는데 다리가 가벼워지고 허리가 현저히 나아지는 것을 느낀다. 김남수뜸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것은 바로 이것을 통해 건강을 찾으라는 것이다. 언제나 이런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때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번에 이곳에 와서 맹세문을 가르쳐 주었다. 100점을 맞는 가정이 되어라.
앞으로 라스베가스같은 도박장을 전부 인수하여 전세계에 43개 이상 아벨유엔의 정착과 더불어 이 세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에 있다. 이를 통해 벌어들인 것을 굶어죽는 사람들을 위해 투입을 하여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울학교이티란 영화가 개봉되었다. 효진이가 남기고 간 영화이다. 음악의 소질은 천재적이다. 내가 기도할 때 같이 기도하곤 했다. 아빠가 심각하게 기도할 때 영계에서 음악소리가 나온다고 하였다. 절대음성을 듣는 능력이 있다. 1만곡을 만들었던 것이다.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지었고, 창자가 끊어질 듯 부르는 노래는 눈물과 회개의 노래를 지었다. 영화를 만들라고 하였었다. 자기 갈 길을 알았다. 노래가운데 님이여! 하는 말은 아버지를 말한다. 내가 그 소리를 들을 때 내 몸에서 진동이 난다. 내 눈에서 눈물이 난다.
3월 17일부터 7고개를 넘어 왔다. 하와이에서 그 섭리를 한 것이다. 역사적인 날이다. 누구도 모른다. 그때 한 것이 평화신경 13장이다. 천성경에서 빼 온 것이다. 이제는 선생님의 말이 몇천권이 될 것이다. 사탄 세계는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흔적이 없어질 것이다. 평화신경이 되었다. 영원히 하늘나라라 지상이나 전부 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정착될 때까지 훈독회의 원본교재가 된다. 한마디도 더하지도 뺄 수 없는 표준이 될 것이다.
이 말씀은 이제 땅에 심어졌다. 우리가 하지 않아도 영계를 통해서 누군가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죽도록 충성을 다하면 3년반 이내에 모든 것이 승패가 나게 되어 있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아라. 하늘 섭리와는 상관이 없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하여 승자의 패권을 쥐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늘이 앞장서서 많은 말들을 내 입을 통해 발표하였다. 지금은 맞지 않지만 10년후에 맞는 말이 되었다. 내가 생각하지도 않는데 말이 30여분 막 저절로 나오기도 한다. 하늘이 내 입술을 주관하여 말씀을 주신다. 몇 년 후에 어느 강연 때 주실 말씀이다. 이 말씀을 이렇게 받은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세월 따라 이루어 나온 것이다.
참아버님께서는 출발하시는 아침 시간에도 출발 직전까지도 계속하여 참석했던 식구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일본 지도자들에게는 때로는 일본 말로 말씀하시기도 하시면서 앞으로 향후 진행될 섭리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정성을 모으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환태평양 섭리를 출발하시면서 거문도에서 출발하여 이곳 코디악을 거쳐 미 서부 지역을 거쳐 하와이 코나 킹 가든의 10월 10일부터 시작될 12일 특별 수련 및 새로운 섭리를 놓고 계속 정성을 모으시고 계십니다.
말씀 후에 오전 9시에 출발하시는 비행기를 타시기 위해 아침식사도 하지 못하시고 황급히 공항으로 출발하셨습니다. 코디악에서의 크신 사랑과 정성에 감사를 드리며 참부모님 가시는 행보마다 큰 천운의 운세와 승리만이 늘 함께 하소서. 아주!
[뉴욕한인교회장 신동모]
앞으로 라스베가스같은 도박장을 전부 인수하여 전세계에 43개 이상 아벨유엔의 정착과 더불어 이 세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에 있다. 이를 통해 벌어들인 것을 굶어죽는 사람들을 위해 투입을 하여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울학교이티란 영화가 개봉되었다. 효진이가 남기고 간 영화이다. 음악의 소질은 천재적이다. 내가 기도할 때 같이 기도하곤 했다. 아빠가 심각하게 기도할 때 영계에서 음악소리가 나온다고 하였다. 절대음성을 듣는 능력이 있다. 1만곡을 만들었던 것이다.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지었고, 창자가 끊어질 듯 부르는 노래는 눈물과 회개의 노래를 지었다. 영화를 만들라고 하였었다. 자기 갈 길을 알았다. 노래가운데 님이여! 하는 말은 아버지를 말한다. 내가 그 소리를 들을 때 내 몸에서 진동이 난다. 내 눈에서 눈물이 난다.
3월 17일부터 7고개를 넘어 왔다. 하와이에서 그 섭리를 한 것이다. 역사적인 날이다. 누구도 모른다. 그때 한 것이 평화신경 13장이다. 천성경에서 빼 온 것이다. 이제는 선생님의 말이 몇천권이 될 것이다. 사탄 세계는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흔적이 없어질 것이다. 평화신경이 되었다. 영원히 하늘나라라 지상이나 전부 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정착될 때까지 훈독회의 원본교재가 된다. 한마디도 더하지도 뺄 수 없는 표준이 될 것이다.
이 말씀은 이제 땅에 심어졌다. 우리가 하지 않아도 영계를 통해서 누군가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죽도록 충성을 다하면 3년반 이내에 모든 것이 승패가 나게 되어 있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아라. 하늘 섭리와는 상관이 없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하여 승자의 패권을 쥐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늘이 앞장서서 많은 말들을 내 입을 통해 발표하였다. 지금은 맞지 않지만 10년후에 맞는 말이 되었다. 내가 생각하지도 않는데 말이 30여분 막 저절로 나오기도 한다. 하늘이 내 입술을 주관하여 말씀을 주신다. 몇 년 후에 어느 강연 때 주실 말씀이다. 이 말씀을 이렇게 받은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세월 따라 이루어 나온 것이다.
참아버님께서는 출발하시는 아침 시간에도 출발 직전까지도 계속하여 참석했던 식구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일본 지도자들에게는 때로는 일본 말로 말씀하시기도 하시면서 앞으로 향후 진행될 섭리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정성을 모으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환태평양 섭리를 출발하시면서 거문도에서 출발하여 이곳 코디악을 거쳐 미 서부 지역을 거쳐 하와이 코나 킹 가든의 10월 10일부터 시작될 12일 특별 수련 및 새로운 섭리를 놓고 계속 정성을 모으시고 계십니다.
말씀 후에 오전 9시에 출발하시는 비행기를 타시기 위해 아침식사도 하지 못하시고 황급히 공항으로 출발하셨습니다. 코디악에서의 크신 사랑과 정성에 감사를 드리며 참부모님 가시는 행보마다 큰 천운의 운세와 승리만이 늘 함께 하소서. 아주!
[뉴욕한인교회장 신동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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