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버님 성화식과 같은 시각 엘살바도르 전 국회의원도 추도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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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지 않는다면 하늘에 누를 끼치는 장본인이 될 것이 두려워서 참아버님 성화 3주년을 맞이하면서 엘살바도르를 중심한 중대한 비사를 밝히고자 합니다.
모든 면에 부족하지만, 하늘은 항상 저의 곁에 계시면서 국가 복귀를 염원하시며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기를 바라시어 천주평화연합을 중심하고 위정자들과 말단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인연을 지어 주시고 결국에는 평화대사 1,200여명을 임명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여기에는 국회의장, 국회 부의장, 검찰총장, 국회의원, 대학총장, 부총장, 교수, 대사, 경찰, 군대의 지도급 및 각급 고등학교 교장, 가톨릭 수녀, 공무원 등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님이 나타나실 수 있다"는 말씀을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다는 절대신앙을 가지고 조국광복을 통한 천일국 창건을 위해서 생사를 걸고 황무지에 장미꽃을 피워보겠노라고 피눈물 나는 정성을 모아 가면서 싸우던 기대 위에서, 전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사건인 참아버님 천주 성화를 중심하고 천지가 진동하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일이 엘살바도르 국회를 중심하고 핵폭탄이 터진 것입니다. 사람이 말을 하지 않으면 돌들이 일어나 말을 할 것이라고 했는데 성서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세계에 193개의 나라가 있는데 모두가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하늘이 하나의 의인을 찾아 세우시어 전세계 국회의원들의 대표자로, 중심적 존재로 세우시고 강하고 담대하게, 두려움과 떨림도 없이, 정치생명도 개의치 않고, 가톨릭이 국교와도 다름없는 국가에서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처지임에도, 구약성서의 요나와도 같이 니느웨성을 향하여 외치어 왕과 백성이 하나되어 하늘 앞에 회개함으로 멸망의 직전에 구원받은 것과 같이 야당의원이 "문선명 총재님의 성화 추모 묵념"을 의제로 상정했는데 전체 국회의원들의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의사당에서 묵념을 올렸다는 사실은 역사에 길이길이 기념해야 할 대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각이 바로 한국에서는 참아버님 천주 성화식을 거행하는 시간이었다는 사실, 예수님이 돌아가시면서 성전의 휘장이 찢어지듯이, 천지인 참아버지께서도 이 땅에 오시어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실체적으로 증거하는 천일국 시대의 승리의 방패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하늘도 땅도 기다려왔던 날이 아니겠습니까? 후손만대에까지 길이길이 감사와 영광과 존귀를 올려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거짓이 아니고 국회 의사록에 까지 등재되었으며 그 당시의 비디오테이프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인간들로서는 알 수도 이해할 수도 없었던 천주사적인 사건이 아니라고 그 누가 부정할수 있습니까? 이것은 살아 계시며 역사하시는 21세기의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모세의 이적기사가 문제가 아니요, 예수님의 이적기사를 능가하는 오늘 이 시대에 각성을 바라시는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요청입니다.
엘살바도르에서는 내적으로는 참아버님의 휘호(천일국 진성덕황제 억조창생 만승군황 태평성대 만사형통, 天一國眞聖德皇帝億兆蒼生萬勝君皇太平聖代萬事亨通)로 남겨주신 말씀을 담아 자개 액자를 기념 봉정 드렸고, 외적으로는 전직 대통령 (칼데론 솔)께서 성화 화환 및 성화조전을 보내왔고, 각계 각층으로부터 화환 그리고 성화 조전이 엘살바도르 본부에 도착 되기도 했습니다.
이 어찌 쉬운일이겠습니까? 이 모두가 참아버님이 인류에게 남기신 커다란 업적을 높이 숭앙하고경외의 심정을 대변하는 산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또한, 자신들의 과오를 뉘우치며 용서를 구하는 자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 억만세를 목이 터지라고 외치고 또 외치고 있습니다만 부족함을 어이 금할수 있습니까?
천지인 참아버님 3주년 천주 성화를 통하여 묻힐뻔한 귀한 자료를 발굴하여 뒤늦게나마 지면을 통하여 보고하는 것은 우왕좌왕하면서 흔들리는 심령들에게 참아버님은 성화 전이나 성화 이후에도 변함없이 참사랑과 말씀을 통하여 나타나시오니 열심히 훈독 정성을 통하여 만나고 대화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 동기가 되었습니다. 말씀이 하늘이요, 말씀을 통하여 나타나시는 참아버님을 경홀히 여기지나 않는지 각자가 다시 한번 자기를 되돌아보면서 초창기의 심정을 유발하여 심령을 새롭게 부활시켜 나갑시다.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모습을 통하여 역사하신 하늘의슬픔 심정을 무엇으로 보답해야 할지 천번만번 죽었다가 살아나도 갚을 길이 없는 성령의 은사를우리 모두 공유하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 위에서만이 승리한다는 사실을 간증 드리면서 보고에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HP: 010-9149-9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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