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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 봄사건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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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광한루와 오작교

 

 

 

     

 



남원의 봄사건 /. 남원에 봄사건 났네 전라남도 남원고을 바람났네 춘향이가 신발벗어 손에들고 버선발로 걸어오네 쥐도새도 모른듯이 살짝살짝 걸어오네 오작교로 광한루로 도령찾어 헤매도네 남원에 봄사건 났네 2 . 남원에 봄사건 났네 일부종사 굳은절개 옥에갇힌 춘향이가 창살너머 달을보고 눈물젖어 우는구나 기진맥진 산발머리 너풀너풀 비는구나 한양가신 우리낭군 보고싶소 가고싶소 남원에 봄사건 났네 3 . 남원에 봄사건 났네 전라남도 남원고을 바람났네 춘향이가 신발벗어 손에들고 버선발로 걸어오네 쥐도새도 모른듯이 살짝살짝 걸어오네 오작교로 광한루로 도령찾어 헤매도네 남원에 봄사건 났네
 

*

이 내용은 앞의 글(봉배님의 '그 시절의 그 크신 사랑')과 관련이 있는 430가정의

엄상철-김영애님과 깊은 사연이 있는 노래입니다.

필자와 엄목사님의사모이신 김영애님과는 같은 고향의 인연이 있습니다.

 

엄목사님께서는 그 준수한 외모에 높은 학식까지 겸비하신 한남동의

경호실장님이셨는데, 그 사모님께서도 만인의 사랑을 받으실 수 있는

아담한 외모에  '남원의 봄 사건' 노래에는 참아버님께서도 기회 있을 때마다

지정하여 노래하게 하신 그런 사연이 있답니다.

 

그 분의 남동생은 우리와 같은

가정인 강북(성북?)의  김상모님 이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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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봉배님의 댓글

아! 정해관 총장님께서도 두분과 인연이 아주깊으시군요, 두분의 젊은 시절엔 정말 선남 선녀 였지요

상모님도 그때 같이지내며 공기총 바람 넣어며 함께

 지냈던 기억이 생생 합니다.사모님과 같은 고향 이시니 함께 활동 하시며

뜻 생활에  서로의 힘이 되셨겠지요, 꿈같은 옛 시절을 함께 공유 하시며 의미를 표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음악파일을 아무것이나 올리면 음원법에 저촉을 받기

때문에 잘뜨지를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최유나 노래로  html 파일로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음악파일 올리는 방법을 몰라 소리가 나지 않음을 유감으로

생각 합니다. 배워서 보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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