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 봄사건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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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광한루와 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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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앞의 글(봉배님의 '그 시절의 그 크신 사랑')과 관련이 있는 430가정의
엄상철-김영애님과 깊은 사연이 있는 노래입니다.
필자와 엄목사님의사모이신 김영애님과는 같은 고향의 인연이 있습니다.
엄목사님께서는 그 준수한 외모에 높은 학식까지 겸비하신 한남동의
경호실장님이셨는데, 그 사모님께서도 만인의 사랑을 받으실 수 있는
아담한 외모에 '남원의 봄 사건' 노래에는 참아버님께서도 기회 있을 때마다
지정하여 노래하게 하신 그런 사연이 있답니다.
그 분의 남동생은 우리와 같은
가정인 강북(성북?)의 김상모님 이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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