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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님의 그룹이 교회를 이길수있는 방법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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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님의 그릅이 교회를 이길수있는방법|실명 토론방

김기영|조회 478|추천 4|2013.09.02. 11:06http://cafe.daum.net/W-CARPKorea/Umxh/3665 

내가 00교회 망하는 데는 100년 현진님그릅이 망하는데 3-4년 걸린다고

쓰면서 함께 승리하는 길을 찾자 했더니 섭섭해 하는

분들이 있어서 현진님그릅이 교회를 이길수있는 소견을드립니다

1.서울에 규모있는 00 참가정연합
   통일교회를 만드세요 명칭은 더 연구.

2.하늘에 전통과 가법과 원리에 입각한 진솔한 심정적 예배를 드리십시요

3 믿음.소망 사랑이 넘치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희망과

      미래가 보이는 섭리를 진행하십시요

4.교회가 잘 못하고 있는 베프는 교회 위하여 존재하는 교회로서

   다문화 가정 소외가정 원로가정등 정성껏 보살피는 봉사운동을

   전개하시어 하늘의 참 사랑을 느끼게 하십시오

5. 정직과 투명성 평등성 보편성 성실성이
    보장되는 신뢰를 쌓아가시면 시간에. 갈수롤 빛이 날것입니다

말로 떠들고 무리지어 하늘향해 주먹질하는것은 대내외적으로

통일교회 망신이고 식구로서의 존재가치성을 부정하는 것으로

지극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현진님은  00축복가정이시고 누가 뭐래도 00란 특권과

기득권을 가지고 계시니 어머님 사후를 대비하시어 그 기반을 만드시면

매래의. 통일그릅을 이끌수있다고 사료됩니다

참모님들도 현진님을 잘 모시고 하늘이 찾아오시어 정착할수있는

전통교회 .하늘뜻이 이루어저가는 모범적 실천을하신다면.

저부터도 찾아 갈것입니다
식구들의 마음을 얻어야 하늘이 임재하시고
하늘이 함께하셔야 천하를 얻을수 있습니다

저는 전직목회자며 식구입니다.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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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정해관님의 댓글

산전수전 다 겪으시고 해외 선교에서 백전노장이신 김기영 회장께서 매우 용기있는 발언을 하시어 곽그룹 사람들에게 큰 교훈을 주신 내용으로 압니다. 사실 현직의 공직자이거나 전직 목회자님들께서 우리 종단 최대 현안문제에 대한 확실한 언급이 절실하다고 자주 주장하였는데, 때 늦은 감이 없지 아니하나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더우기 한때 한배를 탄 18형제들이 앞장서서 반 섭리 대열에 나팔수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가슴아프게 생각하던 차 였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섭리 앞에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 입니다.

한편,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세계 제1을 구가하던 코닥이나 노키아도 시대의 변화를 가볍게 여기고 자기 울타리 내에서 혁신을 게을리 하다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부단히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변화와 혁신에 유념하지 아니하면 반드시 도태됨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할 겁니다.

우리들이 사랑이 부족하다면 그 방향으로 채워나가고, 절대 순종이 부족하다면 그 부분을 고쳐 나감이 필요함을 절감하게 됩니다.

빨리 하나되어 함께 승리하는 그날이 도래하기를 빌고 또 빕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선과악, 가인과 아벨로 분립하여 선이 악을 이기고 악이 선에 굴복하여 만들어지는 세계는 천일국이지요

선의 세계를 이루어 천일국이 이루어 진다고 해도 천국은 아닙니다.

천국은 자기를 내려놓고 상대를 위하여 하나님사랑으로 하나되는 세계입니다

 

생명나무인 부모 하나님을 떠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인 스승 천사장을 중심하고 악을 굴복시켜 선의 세계를 이루면

천국이 될줄알고 만군의 여호와 천사장은 6000년을 섭리하다가 천일국으로 선회했지요

천일국은 사랑이 없기 때문에 천국이 될수없습니다

 

천국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인 스승 천사장의 능력으로 이루어 질수없는 영역입니다

생명나무인 부모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이루어 질수없지요

2013년 13일 기원절은 생명나무로 계시는 생명의 하나님이 섭리하는 때로

인류의 희망이요 기쁨이요 축복의 날이라는 것~~~~~~~~~~~~

 

마지막 성화하시면서 평생을 따라온 통일의 식구들에게 기원절을 소개하고

생명의 하나님을 맞이하도록 배려하신 여호와하나님과 문선명선생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계시록에 생명나무앞으로 나아가 생명과를 먹게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성약의 종결자가 아닐까 생각하며...

 

 

 

 

김동건님의 댓글

곽 그룹 카페에 올라있는 글을 옮겨 왔습니다.

내용이 맘에 들었다가, 또 영~ 속이 뒤틀리며 맘에서 거부하기도 합니다.

형제자매 독자 님들은 어떠하신가요? 

글을 쓰신  김기영님은, 우리의 <오손 도손> 형제인듯한데, 역시 글을 많이 써보시는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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