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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진님의 소그룹 활동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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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오늘은 설교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함께 하게 될 홈그룹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동한 부회장도 설명을 했지만 앞으로 매주 수요일에는 홈그룹 활동을 위한 새로운 정보를 여러분에게 줄 것입니다. 그 동안 홈그룹과 관련해서 G-12 시스템과 G-3 시스템 등 다양한 내용들을 연구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첫 시간입니다. 아주 쉽고 간단한 내용부터 먼저 나누고다 합니다.

저는 요즘 목사님들과 식구님들에게 '홈그룹 활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떤 식구님들은 "가정 교회도 훈독 교회도 잘 하지 못했는데, 또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고 묻습니다. 또 다른 식구님들은 교회에서 수만 명의 평화대사들을 교육했지만 그들을 식구로 만들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말하며 걱정하고 고민하십니다.

물론 오늘 그 동안 우리가 해왔던 모든 고민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더 좋은 정보와 경험을 서로 나누다 보면 교회 내에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일이나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 합니다. 완벽하게

준비하기를 기다린다면 어떤 일도 결코 시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본부교회 홈그룹 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홈그룹이 무엇인지, 어떻게 모임을 운영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있는 분들이 적을 것입니다. 수요 모임을 통해 함께 배우려고 노력하다 보면

본부교회 홈그룹 활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이게 될 것입니다.

홈그룹이 무엇인지, 그리고 홈그룹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아'소그룹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이라는 자료를 만들어 나누어 드렸습니다.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교회의 소그룹의 홈그룹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상 사람들을 참부모님의 사랑권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목적의식이 없이

그냥 모여서 친교만을 한다면 그것은 본부교회 홈그룹이 아닌 것입니다.

홈그룹은 다양한 형태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식구 중에 요가를 가르치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 분을 중심으로 요가 홈그룹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 다도를 가르치는 식구를 중심으로 다도 홈그룹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본부교회에 참석하시는 기업체 사장님들을 중심으로 벌써 사장단 소그룹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다양한 가능성들을 어떻게 '식구화'로 결실 맺는가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교회는 사람들을 모으고 교육하는 일을 해왔지만 교회 공동체의 일원힌 '식구'로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능력이 모자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집중하고 있는 것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이전과는 달리 우리는 행사나 대회보다는

'식구화'를 통한 교회 성장과 천일국 실체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홈그룹을 통해

반드시 이러한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소그룹 운영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리더십이 없기 때문에 식구들은 홈그룹을 이끌 능력이 없다고 합니다. 평범한 식구로서 홈그룹에 소속된 이들의 신앙을 성장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홈그룹은 여러분 혼자서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홈그룹은 보통 다섯 명에서 열 명 정도로 구성되는데, 구성원 전체가 하나의 그룹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식구 중심으로 홈그룹에 아벨적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아벨적 문화를 통해 새로운 사람을 전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홈그룹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예를 들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두승연 실장, 한 번 일어나 보세요. 두 실장의 취미는 집수리입니다. 사람마다 취미가 다르겠지만, 두 실장처럼 집수리를 좋아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집수리를 취미를 가진 분들이 모여 홈그룹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홈그룹이 구성되면 모임을 갖습니다. 모임에서 먼저 보고 기도를 간단하게 올립니다. 기도를 통해 '모임을 시작하게 됨을 하늘앞에 보고하고 모임의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간구' 하십시오.

보고기도 후에는 모임을 위해 준비된 비디오 영상 메시지를 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부인과 함께 매주'홈그룹들을 위한 영상을'을 만들 것입니다.

비디오 영상을 보신 후에는 토론의 시간입니다. 영상 자료를 통해 토론할 수 있는 주제를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주제는 그 주의 설교와 연결된 참부모님의 말씀으로부터 제시될 것입니다. 토론 주제를 두 세가지 질문을 통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토론을 통해 홈그룹 구성원들은 아버님의 가르침을 어떻게 일생생활에 실천할 수 있는 가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토론 후에는 감사 보고의 시간을 갖습니다 항상 하나님고 참부모님께서는 우리를 축복해 주십니다. 삶을 보다 가까이 바라보면 우리 모두는 감사한 내용들을 많이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숨을 쉴 수 있다는 것'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다는 것' '아침에 눈을 떠 따뜻한 햇살을 맞을 수 있다는 것' 등등 삶은 크고 작은 감사들로 가득합니다.

홈그룹 구성원들은 한 주 동안 생활하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감사했던 내용을 세 가지씩 이야기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저는 이번 주에 딸을 자전거에 태워 피자 집에 함께 갔습니다. 딸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둘째, 저는 아들과 체스 게임으르 해서 이겼습니다. 이것도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셋째, 청평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난 9월1일 천부주의 행사를 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했던 순간들에 해사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렇게 한 주일을

살면서 감사했던 것을 세 가지씩 말합니다. 이렇게 감사할 것을 찾다 보면 쉽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일들 속에 담긴 보석같은 의미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감사보고는 홈그룹 리더러부터 시작해서 전 참석자들이 돌아가면서 하게 됩니다. 감사보고를 통해 홈그룹 구성원들은 서로서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적인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감사했던 일을 말하고 서로서로를 위해 박수를 쳐 줍니다. 홈그룹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며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모임이 될 것입니다. 서로서로를 지지하고 도와주는 공동체가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홈그룹 안에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형성된다면 자연스럽게 전도 대상자들을 데려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전도 대상자들도 이러한 아벨적 문화 속에서 점점 식구로 변화될 것입니다...

To be continued....

2008. 9. 3(수) 세계본부교회 소그룹 활동을 위한 첫 모임 말씀 중에서



관련자료

댓글 3

정해관님의 댓글

11.18 특별한 날의 특별한 훈독회 말씀을 기록으로라도 남기고자 옮깁니다.

고구려의 중원천지가 우리 조국이었다. 아시아 대륙 전체를 고구려인이 지배를 했었다.
주변에 살던 야만인들이 합해 가지고 한족을 만들었다.
한족 가운데의 진시황이니 공자의 공맹지도를 만들어 나온 것은 고구려인들이 만든 것이다.
공자는 한국 사람이다.
당나라가 백제를 망하게 만들었는데, 백제의 3천 궁녀라는 것은 중전 마마의 동생들이다. 새로운 나라를 세우게 될 때 새로운 백관 대작이 핏줄이 달라져 더렵혀진 몸들이니 중전 마마의 동생과 같은 궁녀들과 결혼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맑히기 위한 전통을 완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은 땅에서 못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라도 이것을 바로 잡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 저 나라에 가서 하지 전에 2013년 1월 13일까지 완결을 지어야 된다. 그것이 안 되면 저 나라에 가서 너희들이 다시 한 번 축복을 받아야 된다.
일족 일국이 교차 교체 축복을 받아야 한다.
선생님이 땅 위에서 이 일을 정리하지 않으면 영계에서 교차 교체 축복을 할 길이 연장되므로 타락의 한의 고개를 못 넘게 되는 것이다.
선생님은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의 교차 축복결혼을 해 주었다. 일본과 한국의 처녀 총각을 완전히 교체해 버렸는데 이것 때문에 선생님이 욕을 먹었다.
하나님의 나라 참부모의 나라가 있어야 한다.
적도의 해양권과 미국이 연결되어 두 벽 거기에서 동서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동양 서양이 하나만 되면 천하가 태평성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지귀도에 꿩을 300마리 놔 주었다. 토끼도 300마리 놓았는데 제주도 사람이 다 잡아먹었다. 전라도 어디에서 자란 흑염소도 넣어 놓았는데 그것까지 다 잡아먹어버렸다.
꿩 한두 마리는 씨가 남아 있었다. 사방을 일주해야 한두 마리 나는 것 볼 수 있었다. 선생님은 총으로 쏘지를 못했다. 물 먹을 수 있는 조그마한 샘터를 중심삼고 새벽에 사람이 가기 전에 와서 물을 먹고 가서 숨어 살고, 토끼도 와서 그렇게 사는 것을 어떻게 잡을 수 있나. 길러주는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대한지리가’는 청평 문장로가 큰아버지에게서 배웠는데 우리 아버지이다. 우리 종조부가 지은 노래이다. 그것을 내가 요 몇 달 전에야 알게 되었다.
종조부가 어디에 가서 사는지를 몰랐었다. 강원도에 가서 살다가 영계에 갔는데, 꿈에 나타나서 주소를 가르쳐 주어 편지를 해 보았더니 할아버지 살던 곳과 연결이 되었다.
그 할아버지를 파주 원전으로 모셨다.
밤 1시에 나와서 이것(책임분담 선포교육 교재) 1장을 읽었다.
교육을 받고 선포를 해야 한다. 해방 석방이 되었으니 석방이 된 것은 선포를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힘 있게 밀어 제켜서 선포해야 한다.
예수도 고향 찾아가는 경계선을 못 넘었고, 아담 해와도 못 넘었으니 넘겨줄 수 있는 무덤 자리를 중심삼고 이번에 할머니 가는 길의 무덤 자리를 하라는 것이다.

정해관님의 댓글

☯ 진리
교수가 10년전 노트를 그대로 가지고 들어와서 강의를 했다.
그래서 학생이 빈정대며 물었다.
‘선생님은 10년 넘도록 똑같은 노트를 사용하고 계시네요.“
교수 왈 “자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나?”

이무환님의 댓글

세게본부교회의 소그룹 모임의 중요성과 대책과 추진 방향등을 잘 음미하였기에 저희도 실천궁행하기 위해 더욱더 연구하여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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