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진님의 소그룹 활동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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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나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 합니다. 완벽하게
본부교회 홈그룹 활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이게 될 것입니다.
홈그룹이 무엇인지, 그리고 홈그룹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아'소그룹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이라는 자료를 만들어 나누어 드렸습니다.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교회의 소그룹의 홈그룹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상 사람들을 참부모님의 사랑권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목적의식이 없이
그냥 모여서 친교만을 한다면 그것은 본부교회 홈그룹이 아닌 것입니다.
'식구화'를 통한 교회 성장과 천일국 실체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홈그룹을 통해
보고기도 후에는 모임을 위해 준비된 비디오 영상 메시지를 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부인과 함께 매주'홈그룹들을 위한 영상을'을 만들 것입니다.
살면서 감사했던 것을 세 가지씩 말합니다. 이렇게 감사할 것을 찾다 보면 쉽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일들 속에 담긴 보석같은 의미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08. 9. 3(수) 세계본부교회 소그룹 활동을 위한 첫 모임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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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개
정해관님의 댓글
11.18 특별한 날의 특별한 훈독회 말씀을 기록으로라도 남기고자 옮깁니다.
고구려의 중원천지가 우리 조국이었다. 아시아 대륙 전체를 고구려인이 지배를 했었다.
주변에 살던 야만인들이 합해 가지고 한족을 만들었다.
한족 가운데의 진시황이니 공자의 공맹지도를 만들어 나온 것은 고구려인들이 만든 것이다.
공자는 한국 사람이다.
당나라가 백제를 망하게 만들었는데, 백제의 3천 궁녀라는 것은 중전 마마의 동생들이다. 새로운 나라를 세우게 될 때 새로운 백관 대작이 핏줄이 달라져 더렵혀진 몸들이니 중전 마마의 동생과 같은 궁녀들과 결혼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맑히기 위한 전통을 완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은 땅에서 못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라도 이것을 바로 잡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 저 나라에 가서 하지 전에 2013년 1월 13일까지 완결을 지어야 된다. 그것이 안 되면 저 나라에 가서 너희들이 다시 한 번 축복을 받아야 된다.
일족 일국이 교차 교체 축복을 받아야 한다.
선생님이 땅 위에서 이 일을 정리하지 않으면 영계에서 교차 교체 축복을 할 길이 연장되므로 타락의 한의 고개를 못 넘게 되는 것이다.
선생님은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의 교차 축복결혼을 해 주었다. 일본과 한국의 처녀 총각을 완전히 교체해 버렸는데 이것 때문에 선생님이 욕을 먹었다.
하나님의 나라 참부모의 나라가 있어야 한다.
적도의 해양권과 미국이 연결되어 두 벽 거기에서 동서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동양 서양이 하나만 되면 천하가 태평성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지귀도에 꿩을 300마리 놔 주었다. 토끼도 300마리 놓았는데 제주도 사람이 다 잡아먹었다. 전라도 어디에서 자란 흑염소도 넣어 놓았는데 그것까지 다 잡아먹어버렸다.
꿩 한두 마리는 씨가 남아 있었다. 사방을 일주해야 한두 마리 나는 것 볼 수 있었다. 선생님은 총으로 쏘지를 못했다. 물 먹을 수 있는 조그마한 샘터를 중심삼고 새벽에 사람이 가기 전에 와서 물을 먹고 가서 숨어 살고, 토끼도 와서 그렇게 사는 것을 어떻게 잡을 수 있나. 길러주는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대한지리가’는 청평 문장로가 큰아버지에게서 배웠는데 우리 아버지이다. 우리 종조부가 지은 노래이다. 그것을 내가 요 몇 달 전에야 알게 되었다.
종조부가 어디에 가서 사는지를 몰랐었다. 강원도에 가서 살다가 영계에 갔는데, 꿈에 나타나서 주소를 가르쳐 주어 편지를 해 보았더니 할아버지 살던 곳과 연결이 되었다.
그 할아버지를 파주 원전으로 모셨다.
밤 1시에 나와서 이것(책임분담 선포교육 교재) 1장을 읽었다.
교육을 받고 선포를 해야 한다. 해방 석방이 되었으니 석방이 된 것은 선포를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힘 있게 밀어 제켜서 선포해야 한다.
예수도 고향 찾아가는 경계선을 못 넘었고, 아담 해와도 못 넘었으니 넘겨줄 수 있는 무덤 자리를 중심삼고 이번에 할머니 가는 길의 무덤 자리를 하라는 것이다.
고구려의 중원천지가 우리 조국이었다. 아시아 대륙 전체를 고구려인이 지배를 했었다.
주변에 살던 야만인들이 합해 가지고 한족을 만들었다.
한족 가운데의 진시황이니 공자의 공맹지도를 만들어 나온 것은 고구려인들이 만든 것이다.
공자는 한국 사람이다.
당나라가 백제를 망하게 만들었는데, 백제의 3천 궁녀라는 것은 중전 마마의 동생들이다. 새로운 나라를 세우게 될 때 새로운 백관 대작이 핏줄이 달라져 더렵혀진 몸들이니 중전 마마의 동생과 같은 궁녀들과 결혼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맑히기 위한 전통을 완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은 땅에서 못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라도 이것을 바로 잡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 저 나라에 가서 하지 전에 2013년 1월 13일까지 완결을 지어야 된다. 그것이 안 되면 저 나라에 가서 너희들이 다시 한 번 축복을 받아야 된다.
일족 일국이 교차 교체 축복을 받아야 한다.
선생님이 땅 위에서 이 일을 정리하지 않으면 영계에서 교차 교체 축복을 할 길이 연장되므로 타락의 한의 고개를 못 넘게 되는 것이다.
선생님은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의 교차 축복결혼을 해 주었다. 일본과 한국의 처녀 총각을 완전히 교체해 버렸는데 이것 때문에 선생님이 욕을 먹었다.
하나님의 나라 참부모의 나라가 있어야 한다.
적도의 해양권과 미국이 연결되어 두 벽 거기에서 동서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동양 서양이 하나만 되면 천하가 태평성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지귀도에 꿩을 300마리 놔 주었다. 토끼도 300마리 놓았는데 제주도 사람이 다 잡아먹었다. 전라도 어디에서 자란 흑염소도 넣어 놓았는데 그것까지 다 잡아먹어버렸다.
꿩 한두 마리는 씨가 남아 있었다. 사방을 일주해야 한두 마리 나는 것 볼 수 있었다. 선생님은 총으로 쏘지를 못했다. 물 먹을 수 있는 조그마한 샘터를 중심삼고 새벽에 사람이 가기 전에 와서 물을 먹고 가서 숨어 살고, 토끼도 와서 그렇게 사는 것을 어떻게 잡을 수 있나. 길러주는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대한지리가’는 청평 문장로가 큰아버지에게서 배웠는데 우리 아버지이다. 우리 종조부가 지은 노래이다. 그것을 내가 요 몇 달 전에야 알게 되었다.
종조부가 어디에 가서 사는지를 몰랐었다. 강원도에 가서 살다가 영계에 갔는데, 꿈에 나타나서 주소를 가르쳐 주어 편지를 해 보았더니 할아버지 살던 곳과 연결이 되었다.
그 할아버지를 파주 원전으로 모셨다.
밤 1시에 나와서 이것(책임분담 선포교육 교재) 1장을 읽었다.
교육을 받고 선포를 해야 한다. 해방 석방이 되었으니 석방이 된 것은 선포를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힘 있게 밀어 제켜서 선포해야 한다.
예수도 고향 찾아가는 경계선을 못 넘었고, 아담 해와도 못 넘었으니 넘겨줄 수 있는 무덤 자리를 중심삼고 이번에 할머니 가는 길의 무덤 자리를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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