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광장
신앙생활

upf 창설 7주년 기념식 참어머님의 참아버님증거 말씀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

총재님의 직접 영상도 보고 좋은 말씀도 들었습니다.

많은시간이 흘렀습니다.

여러분에게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탕감이라는 제목으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선명 총재님 탄생과 제가 탄생됐던 시기가 23년 차이가 됩니다만,

그 시기가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암흑기라고 볼 수도 있고

격동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일제하에서 해방이 되는가 했더니

사상전으로 남북이 갈렸습니다.

그리고 6.25 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한국자체로는 일어설 수 없는 비참한

환경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의 섭리 가운데 유엔군 16개국이

한국동란에 참전해서 한국을 구했습니다.

60년이 지난 오늘 날에 나라가 할 수 없는 일을 문선명 총재님 개인자격으로

16개 참전국가에 리틀엔젤스를 동원해서 그 참전용사들을 위로했고 한국은

은혜를 아는 민족임을 상기시켰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는 탕감을 거치지 않고는 발전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원리 말씀을 들은 사람은 잘 알겠습니다.

탕감이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미래를 약속받을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참 이 어려운 시기에 문총재님께서는 하늘의 뜻을 펼치셨습니다.

2000년전 이스라엘을 생각해 봅시다.로마제국하에 있던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이라는 긍지아래 기다렸던 분은 메시아였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오기만 하면 모든 일에서 해방이되고 세계속에 우뚝설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섭리역사는 그렇게 화려하게 오지 않습니다.

탕감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결국은 독생자 하나님의 아들을 돌아가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됐습니까?

2000년이 넘도록 유리고객하는 민족이 됐습니다.

하늘은 어느 인물이나 나라를 선정했을 때 책임을 못하게 되면

섭리는 옮겨집니다. 예수님 부활후에 기독교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2000년이 내려왔습니다.

그들의 소망은 오시는 재림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탕감을 몰랐습니다. 하늘의 꽹과리를 치면서 모든 만민이 보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주님을, 화려한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로 오신 분은

문선명총재이십니다.

탕감복귀섭리는 쉽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크게 단계적으로 탕감을 치루지 않으면 발전해 나올 수 없습니다.

어느 역사이래 위대한 인물이 당대에 당시대에 다이루었다.

하나님을 해방해드리고 내가 완성완결완료하였다.

이제부터 섭리역사는 새롭게 출발이 된다. 그렇게 말씀하신

그렇게 선포하신 그렇게 살아오신 분이 이 세상에 있었습니까?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이 책임을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명은 여러분들은 지금 섭리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축복받은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서있기만 해서 안됩니다.

제가 총재님 성화후에 우리 통일교회는 중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발전만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평화는 가만 앉아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한 예를 들겠습니다.

저희 외가쪽에 조한준이라는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이분은 나라에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전 재산을 투입하여 나라의

공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기억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분에게 너희가문을 통해서 큰 인물을 보내주시마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가문이 발전되어 나왔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오늘날의 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총재님을 만난 어린시절에

저는 하나님의 섭리역사와 탕감복귀섭리 역사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지만 내 당대에 기필코 그 뜻을 이루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아까 조한준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이렇게 감사한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진정으로 100% 감사하는 마음에는 마음과 몸이 통일됩니다.

그리고 내 주변이 행복해집니다. 이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평화대사 여러분들도 하늘이 주신 이 축복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생활한다면 주변을 더욱 행복하게 가정에서 사회에서 나라에서

국가에서 세계적으로 넓혀 나갈 수 있으리라고 자신합니다.

전무후무한 역사이래 참 한번밖에 없을 천지인 참부모와 함께 동사동역하던

평화대사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빚을지면 안됩니다.

빚을 갚으셔야 합니다. 빚을 갚는데는 여러분들이 말씀을 통해서 진리의

씨앗을 여러분 주변에 넓게 넓게 피워야 됩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천지인 참부모님 참아버님께 그동안 다 못해드린 것 여러분 생이 다 하는 날까지

더 넓게 크게 높게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드리겠다는 진정한 용감한

참평화대사들이 되길 부탁합니다. -*-


* 신랑으로 오신 재림메시아를 직접제일 가깝게 모신

신부(참어머님)께서 메시아를 증거하듯이

신부와 같은 입장에서 지상에 오신 신랑(메시아)을

증거하는 우리 성약 성도(신부)들이 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이 옵니다 ^_^ - kmryel - *

관련자료

댓글 1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