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 대모님 말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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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 1박2일 수련회-대모님 말씀 요약
<신대위 카페에서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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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평에서 오늘 수련이 있었습니다. 매주 있는 수련이죠.
그동안 흥진님-대모님은 참아버님의 성화 전후부터 지금까지 공식말씀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화식 이후 처음으로 공식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그 말씀의 일부를 전합니다.
아무래도 참부모님이 공인해주신 영적인 사역과 참부모님의 명으로 영인들의
축복을 진행 하시는 유일하신 분이기 때문에 이제 영계에 계신 아버님에 대한
정보와 소식을 알수 있는 최초의 말씀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지고, 그렇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말씀임에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예상대로 많은 식구님들이 말씀을 듣기 위해 입추의 여지없이 청평수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약 40여분간의 말씀 전체를 기억할수는 없기에 일부 내용만 전해드립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성화식이후 3일식이 있으실동안 천정궁에서 어머님과 함께
평상시처럼 생활을 하셨다고 합니다.
식사시간에는 진지를 드시고, 저녁시간에는 쉬셨으며, 어머님의 무릎에
머리를 대고 누워 계실때도 있으시고, 늘 함께 해 주셨다고 합니다.
영적으로 보면 성화를 하신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살아계시는 것 처럼
똑같이 생활을 하셔서, 오히려 성화 하신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 것
같다고 하셨답니다.
3일식 이후 아버님은 영계의 총사령관님이신 문흥진 천총관님으로부터
공식적인 영계의 사역을 보고 받기 시작 하셨다고 합니다.
아버님은 지금까지의 실적에 대해 치하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흥진님-대모님은 참아버님은 비록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셨지만,
예전과 같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참아버님은 참어머님과 함께 계시고, 천정궁에서 계신다고 해 주셨습니다.
천정궁은 천국과 직통할수 있는 문이 있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문은 천정궁에서 아버님이 손대지 말라고 하셔서, 천정궁 공사할때부터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한체 절대로 건드리지 않은, 그 소나무 '일송정' 에
위치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참어머님의 말씀이 곧 참부모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힘을 내서
더 하나가 되어 천일국 완성을 향해 전진 해야 해야 할 때라고 강조 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참아버님은 우리 인류는 물론 축복가정의 생활을 모두 지켜보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참아버님의 가슴을 아프게 해드리는 불효를
행하지 않도록, 원리적인 생활을 실천 해 줄 것을 당부 하셨습니다.
이번 성화식은 협회를 중심해서 많은 분들이 수고와 희생으로 잘 치룬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하셨습니다. 청평에서는 수년전에 영계의 뜻에 따라 이미 월드센터
내부에 놓여져 있었던 집채 만한 아버님의 초상화를, 사진이나 프린팅이 아닌
중국의 세계적인 초상화 전문 화가를 통해서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을 준비해
두었다고 했으며, 성화식에 입으실 참아버님의 용포나 여러가지 세부적인 내용들도
이미 수년전부터 철저 하게 준비 했다고 합니다.
유리관은 외부에서 주문한 것이 아니라 청평에서 하늘뜻에 맞게 직접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이번 성화식은 모든 것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준비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20세기 초반 성주교단이 메시아를 준비했을때 처럼, 홍순애 대모님이
그때 교단에서 익힌 모든 전통을 , 지금 우리에게 찾아오신 메시아 참부모님께
그대로 실행 해 주시는 효도를 실행 하고 계신듯 했습니다.
참아버님은 청평역사에 대하여 4400억 절대선령에 대해서 높히 평가해주시며,
지난주에 열렸던 조상축복식에서는, 직접 왕좌에 앉으시어 행사를 주관 해 주셨으며,
조상해원에 대해서도 보다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서 세밀하게 지시해 주셨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버님이 않계시다고 슬퍼할 때가 아니며, 참아버님은 우리의 곁에서
우리가 원리적으로 살고, 뜻을 위해서 뛰어줄 것을 희망 하고 계시며, 그럴때
더욱더 큰 능력과 힘으로 역사 해 주실 것입니다.
축복가정여러분 파이팅!
P.S: 오늘 송광석 전 청년연합 회장도 청평수련에 참석 하셨더군요.
홍순애 대모님께서 이북에서 육신으로 탄생하시는
재림주님을 맞이하는 준비 신앙 생활로
주님의 애기때 입을 옷부터 성장기 옷 준비 등....
이번에 입으신 용포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때 입으신 것이 아니라,
그때 똑 같이 2벌을 손으로 수를 놓아 많은 시간이 소요 되어
만든 것으로, 이번 것은 크기 치수를 조금 크게 만든 것이랍니다.
수련원 정심원 정면의 부모님 존영 사진이, 오래전에 초상화로
바뀌었는데, 아마도 그때 성화식때 쓰실 초상화도 함께 준비를
하셨구나 생각 해 보았습니다.
성체를 입관한 관도 오래전 중국에서 최고 것으로 준비해 왔고,
그 천정궁의 모실 장소는 이미 많이들 아는 바이고...
성화식장으로 쓰실 것이라며‘청심 월드센타’의 건축을 서두르셨죠.
아버님께서 모두 힘을 합쳐 건립함이 우리의 몫이라고 기공식때 하신
아버님의 결론의 말씀이셨지만, 건축 헌금 참여 식구가 많지 않다고
아쉬어 하시며,애태우며 힘겹게 공사를 진두지휘 하시는 여장부 셨죠.
부모님 헬기 사고 이후엔 공사의 속도에 박차를 가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드디어 금년에 준공하여 첫 번째로 부모님 탄신 행사와 축복식을
거행 하시고, 이후 큰 행사를 잘 치루워 오며 계속 마무리 공사를
아직도 계속 중입니다.
조금만 늦였으면 체육관을 임대 해야 할뻔한 일이었는데,
참으로 우리는 감사 할 따름입니다.
천성왕림궁전(수련원 대성전)을 건축을 밤낮으로 공사하여 준공 후
곧이어 '하나님왕권 즉위식'을 거행 하시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
또한 청평에 건축허가 나는 것이 늦여지자, 부라질 자르딘에다
천정궁 건축을 계획 하시는 아버님께 자녀님들과 간청하여,
수련원내 천성왕림궁전의 건축으로 대신하여 2000년을 맞이하고,
이어 천성산 중턱에 오래전 아버님께서 천정궁 터로 잡아주신,
일송정 주위에 천정궁 건축에 심혈을 귀울여, 기적적으로 웅장한
모습으로 완공하여, 영광의 참부모님 입궁 대관식을 갖게 되었죠.
평소 공석상의 말씀에 “미리 미리 준비 하고, 정직하고, 부지런히.
열심히 하자”라고 누누이 말씀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성화식 기간중에 하신 말씀으로, 이제 곧 호텔을 건축 하여,
성화식때 외국에서 오시는 손님들을 밖으로 내 보내지 않고,
잘 모시며 쉬시게 하시고.... 가능하면 부모님 연구 세미나도 하고....
이 것을 아직 못 한 것이 아쉽다 하시었습니다.
아버님 성화 전날밤엔 대모님께 영적으로 아버님께서 오시어서
“청평이 많이 준비 했구나!”하시었다는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眞聖德皇帝 億兆蒼生 萬勝君皇 太平聖代 億萬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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