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 등반 1주년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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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정상 기도회 1주년을 맞이하여
함께 등정했던 멤버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여서 감사 기도회를 드렸습니다.
오오사카 출장을 앞두신 총회장님을
모시고 초 새벽에 후지산 5고매를 향해서 출발 !~
역시나 높은 산은 말짱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바람이 몰아치고 기온은 뚝 떨어져서
설마하고 나선 우리의 옷 차림에 일침하는듯 했습니다.
모두 유니폼이라 생각하자고
따뜻한 폴라셔츠를 구입하여 한기를 떨쳤습니다.
어느 한날 무쉰날 관계없이 끝도 없이 관광차가 오르내리고
등산하는 많은 행렬이 줄을 잇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 처음 발길을 옮길때는 하행하는 사람들의
표정이 왜 저리도 힘들어하고 지친 몰골인지 이해를 못했던
회장님이 우스개 말씀을 하십니다.
그려~ 그 폼새를 보니 고생이 남달랐다 이 말이제.
수고 수고하셨습니다.
후지산은 한번도 오르지 않아도 바보~
후지산은 좋다고 두번 올라도 바보!~~~
송영석 총회장님은 1년간 어려웠던 모국섭리의 최일선을
하늘이 지켜 보호하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많은 재난과 환란속에도 보호하심으로 일본민족이 정도의
길을 갈 수 있기를 천군천사에게 호령을 하셨습니다.
모국섭리의 영원한 승리자로서 일본교회가 책임을 해
나가겠다는 당신 스스로의 다짐과 새 의지를 기도문속에
호령하시고 빗길을 뚫고 다음 순회지를 향해서...
개인적으로도 멤버들도
감사의 마음으로 자연의 위대함과 크심 그리고
예측불허의 일상에 감사한 마음을 크게 가지고
멀리 바라보면서 활동해 가기를 자문하면서 총총 귀가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천지인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
매일 사랑의 실적을 쌓고 말씀의 은혜를 나누는
무늬로 매진하겠습니다.
* 2010. 8/4~5 후지산 등정 투데이월드 ( 게시물 102 기사 참고)
* 알래스카 일정을 앞두신 총회장님의 일정으로
한 주간 댕겨서 다녀왔습니다.
관련자료
문정현님의 댓글
핸드폰이 울린다.
주말/휴일 후지산 다녀온 후배들이
감동적인 마음과 스스로 대견한 생각에
보고회를 가지면 좋겠단다.
저녁상 물리고 심야에 번개모임을
해도 되겠냐는, 고민할 틈도 없이 오케이를
해 버렸다.
후지산 산행의 의의와 / 경험담을
몇번 지인들에게 홍보한 적이 있는데...
2년간 간접 대리만족만 하다가.
이번에 산행 준비물에 만전을 기하고
덕분에 잘 다녀왔다는 자랑스러운 음성이었다.
심야 철야산행을 하면서 만나는
별밤의 세계와 자기와의 싸움에서 고독과 끈기를
잡고 먼저 다녀간 누군가도 생각하면서 승리의 기쁨을
맛 보았단다.
후지산 산행을 똑 같은 이길을 총회장님께서도
오르셨다는 대목을 상기하면서 체력의 한계를
극복해 나갔다고 한다.
준비물의 선택!!~~
산행지의 선택 !!~~
누구도 대신해 주지 못하는 산행에서 배우는
절제와 지구력은 대단한 기폭제가 되고 후배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계기가 된듯 하다.
알뜰한 선택과 현명한 지혜를 모아야 할
8월을 출발하면서.... 후지산 산행 뒤풀이를 겸해서
심야에 몇권의 양서를 들고 와서 꼭 언니가 읽어면
좋겠다고 건내주는 손길이 있어서 기뻤고...
생수가 대박세일을 해서 언니네 한 박스 싣고 출발한다고
함께 와준 후배도 고맙다.
하루의 일과를 다 접고 날아온 두 선녀와 함께 덕담이 이어졌다.
옃시간 초새벽으로 달려가면서 대화를 나누면서도 1박2일의 여정이
꿈결처럼 느껴지는가 보다.
그래도 아쉬움이 있는듯 ......... 내일을 위해서 아니 오늘을 위해서
오늘은 여기서 끝 !!~~
총총 돌아가는 각자의 걸음에서 8월의 꿈을 꾸었다.
문정현님의 댓글
모두 무사히 후지산 등정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작년에 약 30만명이 2개월간 후지산 산행에
도전해서 약 3/1 고산병에 시달렸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우리 백성들 고생하면 어떻할까
고민했는데, 기분이 좋아서 (성취감) 힘든줄도 모르고
이번을 기회로 일본의 명산을 돌아보자고 의기투합하자는
낭보를 듣고 안심하고 있습니다.
옆지기 남편들도 올라 보지 못한 후지산을
용감한 한국부인들이 남편들 배웅 받으면서(기도)
다녀온 길 장하도다!~ 전화 끊고 왜 이리 바람잡이를
잘하는지 대견해 하고 있습니다 오우버 !!~
별이 쏟아지는 천체를 느껴보라고 !~
장엄한 새벽 아침의 해돋이를 운무 위에서
그려 보라고....
하루의 여정으로 4계절을 만나고 ...
인생사 고민과 아픔과 성숙의 모든 과정을
내려오면서 배운다고 이렇게 가이드를 했구만요.
2년여 준비운동 하던 친구, 후배들이 왕창 8명
다녀왔다니 느낌 공유할 사람들이 많아져서
갑부가 된 기분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부모님 감사 감사합니다. !!~
문정현님의 댓글
무성했던 후지산 등정을 6인조로 도전을 한답니다.
경험자라고 준비물 부터 여러가지 자주 전화를 받았지요.
행여나 큰비를 만나면 우짤꼬!~
산장을 예약할 수없어서 철야를 꼬박 하면서
기가막힌 산행을 지옥철 뚫듯이 오르고 올라야 하는데
잘 돌아올 때 까지 부모의 심정으로 은혜로운 산행이
안전산행이 되기를 마음 모우고 있습니다.
총회장님의 후지산 등정이 여러 백성들에게
자극이 되었고 용기를 주게 되었습니다.
의지와 꿈을 그리고 바램을 엮어서 하늘을 향한 마음
일편단심으로 전진합니다. 여기는 도쿄 오우버 !!~
문정현님의 댓글
참아버님께서 송영석 회장님-> 송영섭 회장님으로
신작명을 해 주셨습니다.
세상을 드 넓게 판로를 넓히고 많은 사람들을
하늘 편으로 섭외할 수 있는 건널 섭!!~~ (涉)자를
주셨습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
꿈을 꿔 보겠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꿈을 !!~
보태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존형 장로님
전 쓰리따불 ~! 3번 정상을 올랐습니다.
이제 신지씨가 나서지 않으면 절대로
후지산 정상은 밟지 않을래유... ㅎㅎ
우리님은 왜 힘들게 올라가냐고.
절대로 등산 할 일이 없을거랍니다.
색시를 우예 또 고생시키노 이런 마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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