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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 예식사 기사입력: 2009-10-17 17:15

세계 각국에서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신 축복 당사자 여러분!

이 뜻 깊은 자리를 빛내주신 국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이 시간 인공위성과 인터넷 중계를 통해서 이 거룩한 축복의식에 동참하고 있는 192개국의 축복 당사자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영계와 지상 세계, 온 천주가 주시하는 가운데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한 축복의 은사권 안에서

참사랑을 실천하는가정을 이루겠다고 새롭게 다짐하는 성스러운 식전에 섰습니다.

창세 이래로 하나님께서는 참사랑을 상속받은 자녀들을 소망해 오셨습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인류는 간부(姦夫) 사탄으로부터 이기적이고 거짓된 사랑을 상속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이 땅 위에 4대 성인들을 보내셨습니다.

부처, 공자, 모하메드 그리고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시어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위대한 아가페 사랑을 상속받으시고 요한 복음 15장 13절에서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사랑이 없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고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을 완성한 참가정을 이루지 못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부모의 심정을 상속받지 못하셨습니다.

이는 인간들이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육신의 눈으로만 보았기 때문에 일어났던 비극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부모님을 영적인 눈으로 보지 않고 인간적으로 생각하는 것에 경종을 울리는 역사적인 교훈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절에 말씀처럼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하신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책임을 못한 이스라엘을 대신할 나라로 한국을 택하시고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하게 하신 후

참부모님을 보내시어 하나님의 참사랑과 부모의 심정을 상속받고 예수께서 이루지 못하신 사명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7번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지옥밑창으로 내려가시어 당신의 성스러운 영혼을 내던져 희생하셨습니다.

우리와 자녀들, 우리 가정이 영육으로 해방 받고 영생을 얻을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참사랑의 힘으로, 참부모님께서는 7번의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하나님의 참사랑이 어떠한 죄악도, 죽음까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친구를 위한 희생이 최고의 사랑이라 말씀을 하시며 횡적인 사랑의 신학을 세우셨다면 참부모님은 부모의

심정으로 모든 사람을 자녀의 입장에서 구원하여 종적으로 참사랑의 신학을 세우셨습니다.

이러한 절대적인 부모의 심정으로 1960년 3가정과 36가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억쌍의 축복의 은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오늘의 의식을 위해 여러분 앞에 계시는 참부모님께서는 수없는 죽음의 길을 걸어오시며 하늘께 바칠제단을 지켜오셨기에

여러분이 참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축복은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귀하고 값진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별이 이번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은 지난 날의 과오를 모두 회개하고 새롭게 결의하여 축복 3대권의 전통성을 세우는

출발점이 됨과 동시에 우리는 새로운 시대,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는 완성 완결의 단계,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되는 은사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은 지상에서뿐만 아니라 천상세계까지 영원한 것입니다.

참된 부부 이상을 실현하고 선한 자녀를 가져 그들을 천일국의 모범된 시민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오시어 참사랑으로 하나님을 해방하시킨 천주적 승리의 기대와 부모의 심정으로 7사부활 크고 놀라운

참사랑을 실천하신 참부모님은 우리의 영원한 구세주 메시아 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참부모님을 주님으로 섬기며 천일국으로 들어가겠다고 결의하신 분들은 참부모님께 힘찬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오늘의 귀한 식전에 참석하시어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 받아 새롭게 출발하는 축복 가정을 위해 축원해

주신 세계 각 종단의 고명하신 지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예식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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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조금숙님의 댓글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귀한 말씀이 내눈을 멈추게 하네요.
1014 축복식날 예식사가 너무 좋아 저 내용을 다시 보았으면 했는데 고부장님의 친절에 감사합니다.
세계회장님의 골수에 흐르는 참부님을 향한 존경이 어찌 글로 다 표현할 수 있었겠습니까!
우리 식구들이 느낄수 없는 차원 높은 내용이 있음을 느낍니다.
예식사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봅니다.
수많은 세월이 지나도 참부모님의 사랑의 의미를 다 느낄 수도 알지도 못하는 우리들을 끌어안고 너무도 외로우신길을 오신 참부모님! '나는 그리움에 슬픔에 젖어사는 인생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형진님이 계시어 그나마도 많은 위안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배려해 주시어 말씀을 새롭게 음미할 수 있도록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형진님의 측근에서 말씀을 올려주시어 감사 합니다.
동양적인 관례로는 부모님을 면전에서 최고의 언어로 칭송함이 좀 그렇기는 했으나, 직책상 당연한 도리일것으로 이해 합니다. 인터넷으로 세계에 중계되니까, 영어발음으로 하신다면, 더욱 성가가 나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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