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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조, 금시조 대예언 '한반도, 세계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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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조의 대예언, '한반도, 세계중심'
금시조 모습은 독수리 비슷 날개 펴면 길이가 336만리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 “한반도가 환태평양시대의 중심국가가 된다”는 예언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거대한 새인 금시조가 날아와 한반도를 구원할 것이라는 예언과 그 예언의 완성을 위한 행동들도 줄을 잇고 있다. 용은 상상의 동물이다. 마찬가지로 금시조 역시 상상의 새이다. 작가 이문열의 소설 가운데 나오는 ‘금시조’에 대해 알고 있는 독자들은 예술혼을 담고 있는 최상의 경지를 뜻하는 찬란한 새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다. 혹은 이 금시조를 처음 듣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금시조(金翅鳥)는 인도 신화에 있는 상상의 새이다. 인도의 원어명으로는 산을 뜻하는 가루다(garuda)로 불린다. 가루라(迦樓羅)로 음역되기도한다. 불경에는 황금빛 날개를 가진 새라는 뜻으로 금시조에 대해 묘사되고 있다. 새의 모양이 묘하게 생긴 새라 해서 묘시조(妙翅鳥)로 부르고 있다. 금시조의 모습은 독수리 모습과 비슷. 두 날개를 펼치면 양 날개의 길이가 336만리(里)나 된다니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거대한 상상의 새를 칭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창교되어 세계 190개국에 전파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약칭 가정연합. 옛 명칭 통일교회)가 정당을 새로 만들어 치밀하게 정치참여를 준비하는 등 '금시조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기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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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조 UPF 회장 ©브레이크뉴스

한반도 땅 끝, 여수가 금시조 예언의 성취 때문에 달라지고 있다. 가정연합(통일교) 산하의 통일그룹 계열사인 (주)일상해양산업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서이다. (주)일상해양산업은 여수시 화양면과 소호동, 그 주변일대를 이미 매입하여 2015년에는 세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이 완료된다고 발표를 했다. 이러한 토지의 규모는 여수전체 면적의 3%에 해당된다. 여수는 지역민들의 찬성과 우려가 뒤섞임 속에 세계 해양관광단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금시조의 예언이 살아서 숨을 쉬고 있다.

통일그룹의 ‘금시조’

통일그룹은 수조원을 투입, 여수시 화양면을 중심으로 새로운 해양 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2012년에 개최 할 여수 EXPO와 나란히 통일그룹의 금시조는 비상 날갯짓을 꿈꾸고 있는 것. 일반 사람들은 거의 잘 알지 못하는 ‘금시조’. 가정연합 내의 NGO 단체인 천주평화연합의 황선조 회장은 통일그룹의 ‘금시조 꿈 만들기 축제’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이다. 그는 여수시 화양면 일대의 해안을 끼고 있는 지형이 금시조의 형상과 거의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화양면에 있는 “문선명 총재의 별장 터가 금시조의 알을 낳는 자궁자리격”이라고 덧붙였다.

왜 금시조냐,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고 했다. 이러한 궁금증은 일차적으로 여수 지형을 상공에서 찍은 사진과 금시조의 형상을 비교해 보면 조금이나마 이해될 수 있다고 했다. 이러한 지형의 유세는 유명한 한국 풍수 전문가들은 잘 알고 있는 곳이라고 했다. 지형에서 오는 형상과 더불어 금시조의 태동을 가정연합의 문선명 총재가 직접 체험했다고 한다. 그래서 금시조의 터전인 여수에 사업의 중심자리를 잡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금시조의 꿈 만들기’는 무엇?

그렇다면 통일그룹의 ‘금시조 꿈 만들기’로 명명된 비상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 ‘금시조 꿈 만들기’ 의미는 황선조 회장의 강연 연설에서 잘 나타난다. 그는 지난 2월 3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평화비전21 국제지도자 세미나의 강연에서 “참 이상한 일입니다. 한반도의 최남단, 태평양을 향하는 그 땅, 누구도 밟지 않고 고이 간직된 오지의 땅, 섬마을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소박한 땅, 누구도 찾지 않고 자연의 소리만 가득한 곳, 잔잔한 파도만이 왔다가 되돌아가는 그곳에 저의 이미지가 있지요. 그런데 새천년 봄, 그 분이 오셨습니다. 태초부터 영원까지, 하나에서 천주까지 흔들어 대시는 그 분이, 글쎄, 저의 가장 소중한 자궁에 터를 잡더니, 환태평양시대 후천개벽시대를, 사랑과 섬김의 가치를 새천년 천도로 가르치며 회오리바람으로 천지사방 향해 휘둘러 대십니다.”라고 역설했다.

황 회장은 금시조 고향인 여수가 세계적인 일의 시작과 성공을 동시에 이룩할 수 있는 지세라고 덧붙였다. EXPO 유치 임원과의 만남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고 했다. 여수에 EXPO 유치하기 위해 온갖 노력과 정성을 다했으나, 유치 실패로 낙담해 있는 EXPO 유치 임원에게 어느 분이 대뜸 없이 이런 말을 던졌다고 한다. ‘통일그룹을 잡아라. 그러면 다음 차례 2012년에는 여수에서 EXPO를 개최할 수 있다.’ 이런 시기쯤 통일그룹은 여수 화양면에 터를 잡았다. 때맞추어 2012년 개최될 여수 해양 EXPO의 결정적 기본을 함께 할 수 있었다고 했다.

‘금시조’타고 정치의 길 출항

가정연합은 어마어마하고 거대한 금시조의 예언을 믿고 정치에의 꿈도 키우기 시작했다. 황 회장은 “우리 주인 모시고 한반도 위에 웅비할 것입니다. 갈등과 반목, 미움과 질투, 아니 영남 땅 호남 땅, 보수와 진보, 한 날개 짓으로 넘고도 남아서, 남과 북은 물론 현해탄 건너 태평양까지, 마음껏 날개 짓 할 겁니다. 336만 리 날개로 불을 뿜어대며 날기 시작하면 아마 천지가 진동할 겁니다.”라고 전망했다.

인류평화를 이한 국제활동를 펴오던 가정연합이 정치의 길로 들어서면서 금시조의 예언 성취를 앞세우고 있는 것. 황 회장은 “가정연합의 문선명 총재는 지금까지는 ‘정치’의 ‘정’자도 꺼내지 말라고 불호령 했다. 그러던 문총재가 왜 갑자기 정치에의 길을 천명하고 나서는 의미는 무엇인가? 통일교의 ‘금시조 꿈 만들기’는 결국 종교, 정치, 그리고 경제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 세계평화에 기여하겠다는 것을 밑바닥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선명 목사의 설교에서도 이 내용이 언급된다. “종교와 과학은 우리의 사회생활에서 어떻게 결뉴(結紐) 될 수 있었던가? 그것은 바로 정치에 의해서였다. 종교와 정치의 통일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분리된 것을 통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종교문화권과 정치문화권, 이 두 세계가 서로 싸워가지고 원수가 됐다구요. 지금까지, 종교와 정치가 지금까지 원수가 됐지만, 지금와서는 이제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정치에 의해서만이 종교, 경제, 과학이 인간 생활과 결합되어질 수 있다는 것을 내포하는 내용이다. 최근 문 총재는 정치지도자, 경제지도자, 그리고 종교지도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설교 했다.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지도자는 쇄신해야 한다고 했다.

통일교의 신자들은 한반도의 비상이 여수 금시조 자궁에서부터 태동하고 있음을 믿고 있다. 한반도 최남단에서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라는, 그 꿈을 금시조가 비상해서 이뤄낼 것이라고 고대하고 있다. 금시조 예언의 성취노력은 항구적인 인류평화가 진리의 길이라는 문 총재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 세계 평화에의 역할을 해내려면 정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 통일교가 금시조의 꿈을 이뤄내기 위해 꿈틀거리며 날갯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통일교는 지난 총선에서의 실패를 딛고, 새로운 이름의 정당을 추진, 정치적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정치참여를 통해, 금시조 예언의 성취를 앞당기겠다는 꿈을 꾸고 있는 것. 2010년에 치를 지자체선거, 2012년의 총선-대선에 참여할 정당조직을 만들고 있다. 통일교는 정치적으로도 금시조 프로젝트를 구사하면서 “한반도가 환태평양시대의 주역국가”라는 대 예언을 현실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황선조 회장의 시 '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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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화양면 일대는 금시조 를 닮았다고 한다 ©브레이크뉴스

황선조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은 지난 2월 3일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열린 평화비전21 국제지도자 세미나 때 자작시 '금시조'를 낭독했다. 다음은 이 시의 전문이다.

“저에게는 친구가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매년 단오날이면 등장하지요. 사람들이 청백으로 만들어서 춤판을 열고 흥겹게 놀다가 결국 내 팽겨쳐 버리는 용입니다. 또 한 친구는 처량한 문지기 노릇을 합니다. 한강대교도 지키고 국회도 지킨다고 우두커니 서 있는데, 공해와 싸움판에서 허덕이는 해태입니다. 사실은 불쌍한 놈들이지요. 그러나 저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겨우 불경에 한두번 나올까 말까 합니다. 소설가 이문열이 그의 작품에서 한번 다루기는 했으나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입니다. 한반도의 최남단, 태평양을 향하는 그 땅, 누구도 밟지 않고 고이 간직된 오지의 땅, 섬마을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소박한 땅, 누구도 찾지 않고 자연의 소리만 가득한 곳, 잔잔한 파도만이 왔다가 되돌아가는 그곳에 저의 이미지가 있지요.

그런데 새천년 봄, 그분이 오셨습니다. 태초부터 영원까지, 하나에서 천주까지 흔들어 대시는 그분이 글쎄, 저의 가장 소중한 자궁에 터를 잡더니 환태평양시대 후천개벽시대를, 사랑과 섬김의 가치를 새천년 천도로 가르치며 회오리 바람으로 천지사방 향해 휘둘러 대십니다.

저는 이제 가만있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너무 커서 거동하기가 여간 쉽지 않습니다. 두 친구와는 비교도 되지 않지요. 제가 움직이면 천지가 진동한다고 할 겁니다. 저의 날개는 336만리나 됩니다. 제가 날으면 한반도는 한쪽 날개만으로도 덮어집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저는 불을 뿜어 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세상의 사악한 것들을 한 순간 태워버릴 수도 있지요. 작은 불씨도 시간이 지나면 온 세상을 태우는데 몸이 336만리나 되는 저가 품어대는 불이 어떻겠습니까?

저의 발톱은 또 얼마나 힘이 있는지 상상도 못할 겁니다. 아마도 7천만 한민족은 두발로 한번에 움켜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한 번도 힘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참된 주인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희망과 꿈의 동물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상상 속에서 저를 기억할까 말까하고, 저 또한 참된 희망과 꿈을 결코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꿈,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그날을 열어 줄 주인이 나타나면, 그 주인님 모시고 저의 힘, 능력을 맘껏 드러내고 싶습니다.

저는 무한대에 가까울 만큼 큰 힘이 있으나, 정말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저에게 주인되는 그 분입니다. 그 분은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하기를 좋아합니다. 섬김을 받기보다 섬기기를 좋아합니다. 아무런 대가없이 희생하기를 좋아하고, 소유하기 보다는 베푸는 기쁨을 아는 분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다가 고통이 심해지면 그것을 즐길 줄 아는 분이지요. 명예에 손상이 생길지라도 의미를 찾아 기꺼이 떠날 줄 아는 분. 무엇인가를 책임지지 않고는 못 베기시는 그 분, 주위에서 누가 뭐라해도 옳은 길이면 천년바위처럼 무게 있게 묵묵히 갈 길을 가시는 그 분 아무리 큰 오해와 박해, 아니 고난이 있다해도 진실과 정의를 선택하는 그 분, 지금을 보지 않고 멀리 미래를 보는 분, 자기를 보기 전에 먼저 주위를 볼 줄 아는 그 분, 낮은 자를 보면 한없이 작아지고 높은 자를 보면 절대 비굴하지 않는 그 분, 바로 저의 주인입니다.

그런데 정말정말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수천년을 상상 속에서나 주인을 찾아 헤맸는데 새천년 시작할 때 큰 주인님 나타나시더니, 2009년 정월에 작은 주인님 140분들이 저의 이름에다가 ‘꿈’ 달고 나타나셨습니다. 태산같이 육중하게, 어떤 장애도 두렵지 않을 기상 안고 미국 땅 한 바퀴 돌더니 두 주먹 꼭 쥐고 이제 막 약속의 땅 고국 찾아 가십니다.

아! 어쩌면 좋습니까? 꿈인가 하고 만져보면 현실입니다. 이제 저는 상상의 꿈이 아닙니다. 우리 주인 모시고 한반도 위에 웅비할 것입니다. 갈등과 반목, 미움과 질투 아니 영남 땅 호남 땅, 보수와 진보 한 날개 짓으로 넘고도 남아서 남과 북은 물론 현해탄 건너 태평양까지 마음껏 날개 짓 할 겁니다.

336만리 날개로 불을 뿜어대며 날기 시작하면 아마 천지가 진동할 겁니다. 아니 난리 난리, 난리가 나겠지요. 사람들은 얼싸안고 사랑과 진실, 자유와 해방의 희열 속에 어쩔 줄 모를 겁니다. ”

[출처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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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LnddMiles님의 댓글

Pretty cool post. I just stumbled upon your blog and wanted to say
that I have really liked reading your blog posts. Anyway
I

JohnNogolanza님의 댓글

이봉배님의 댓글

그러니까 그 금시조를 상상아닌 땅에 불러다가 현실의 새 로 같이 살아보자는
것 아닙니까 새장은 무엇으로 만들고 먹이는 뭘 좋아하는지 그리고 이 오염된
땅에서 그 거룩한 새가 살아갈수 있을까 큰 걱정입니다. 역시 금시조를
연구한 전문가가 필요 하겠군요 관리할 사람 없어면 굶어 죽을까봐서요

이무환님의 댓글

오`~~그낭이여!!
그날그때가 곧 옵니다
저희가 조금만 더 정신을 차리고 각자의 환경과 위치에서
기본 도리와 기본 사명만해도 곧,,,

곧 예 돌아오지요
저희도 이렇게 희망찬 찬가를 희열의 심정권에서
준비 구비조건을 세우면서

금시조의 힘찬 날개를 열정적으로 펼치시길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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