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교회 박범주 회장님 가정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오늘 오후 2시부터 남해가정교회 성전에서 "박범주 김순자 가정 남해가정교회장 정년퇴임 예배"를 드렸습니다.
박판도 부회장, 장덕봉 대교구장, 신명기 원로회장, 정선호 회장과 사천, 거제교회장과 경남 1800가정 회장단 등 식구 5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배한성 전)창원시장과 장행복 남해군의원과 이재신 남해노인회장을 비롯한 남면 이동 상주 설천 설천중앙노인대학장이 참석했습니다.
김종철 남해향교 전교를 비롯해서 전임 전교 3명과 서두성 유도회장이 참석했고 전직 읍면장 8명과 전직 교장 8명, 현직 조합장 4명과 남해골드부 축구부 임원 7명, 남해실버배구부 12명과 일가친지 사돈 등 100명, 도합 15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과 장충남 남해군수의 영상축사도 있었습니다.
지난 2018년 남해효정교육관 헌당식 때와 금번 퇴임예배 시에는 144석 좌석이 모자랐습니다.
사회자 한홍민 장로가 남해교회 식구들이 주는 감사패를 읽을 때는 눈물이 나와서 읽지를 못했고 교회 식구들과 교회장 자녀들도 함께 울었고 참석자들도 함께 숙연한 분위기였습니다.
이제 내일부터는 "신통일한국국민연합원로회' 남해군회장으로 출발하는 좋은 재출발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1976년 1월부터 시작된 목회 공직생활이 47년이 되었고 남해교회장 9년 동안 언제나 낮이면 구름기둥으로 밤이면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드리며 후일 자세한 퇴임 이야기를 올리겠습니다^^
답글
19일 박범주(김순자)목사님
퇴임식장은 감동과 감격의 도가니 였습니다
참석한 분들의 면면을 보아도 알겠지만 참사랑으로 가인권을 품고 희생과 정성으로 살아오신 두분의 지나온 삶이 보여졌습니다
여러분의 축사와 격려사가 있었지만 그중 박판도 회장은 보물섬 남해에 무슨 보물이 있어서 보물섬이라 했나 의아 했는데 박범주 목사가 보물이었다고 증언 했으며 황선조 총장님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는것은 그이상 몇배를 아낌없이 베풀고 산 두분의 삶의 결정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회를 본 남해교회의 장로님이 박목사님께 드리는 감사패를 목이 메어 못 읽을때 그 교회 식구들의 심정이 체휼 되어져서
손수건 한장을 다 적시고 귀가 했습니다
어제 오신 귀빈들 한분 한분을 정성껏 모시고 맘쓰는 모습을 지켜보며 그 사랑에 녹아나지 않을 분이 없을거라 생각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박목사님 내외분은 80에 정년을 하 셔도 아까운 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 열정과 하늘대한 충성심은 친구인 저도 흉내 내기도 어려우며 목회 47년간 어렵게 자식들이 준 용돈 사은비 등을 아껴서 천승기금 100구좌를 봉헌하고 본인은 부모님이 사시던 시골집으로 들어 가시는 통일가의 자랑 스럽고 효성스런 가정 이심을 저는 이 공간을 통해 증언하고 싶습니다
박범주(김순자)목사님은 고향 남해를 복귀하신
승리자이십니다
- 충남지회 송묘숙자매님 답글 -
-남해 시대신문/2023.03.23 일자기사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