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기념일에대한 박순철님의글과 댓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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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논의를 멈추자는 의도는 이해되지만 깔아논 멍석에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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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1주년에 수택리에서 남자들만 참 부모님을 모신고 집회를 한 이후
제 기억엔 한번도 참부모님 모시고 2월 8일에 가정총회를 가져본적이 없습니다.
언제 우리가 2월 8일에 가정총회를 했던가?.....
새 달력이 나오기전엔 축복 기념일이 천력 2월 8일이 될터인즉, 이때는 국경일인
3월1일 직후가 될 것이고, 앞으로 매년 이날 3월1일에 총회를 한다면 생전에
부모님 모시고 총회를 가져 볼 가능성이 더 높아지겠다는 생각에 젖어 보았습니다.
우리는 수년전 선문대에서 이날 총회를 했었지만, 430가정 선배님들은 약10여년
전부터 매년 이날 정기총회를 하기 때문에, 형님들 먼저 그 다음번엔 우리가.....
이렇게 사이좋게 부모님을 모시는 방법도 있겠고.......
그런데 그 옛날 축복식날이나 금년에도 춥고, 설 앞두고 돈 쓸일도 많고 바쁜데
눈이 오는 때이고, 항상 교통량 많은 섣달 그믐께인지라, 애로 사항이 많았죠.
앞으로 2년후 기원절은 음력 1월 6일이 천력 1월 1일이라서, 우리들의 축복
기념일은 음력 정월 초3일쯤 될듯하니, 애로사항은 앞으로 더 많아질터.....
금년 5월 정기총회때 투표이든, 만장 일치든 결정, 기념일를 공포합시다!
430가정은 양력 2월 22일이지만, 금년 달력에 기념일이 26일로 되어 있어서,
몇분에게 여쭤보니 그 날짜에 대해서 형님들은 아에 관심도 없더군요.
우리도 양력 3월1일이든, 2월 마지막 주일이든, 5월이든, 10월든, 아니면......
달력에 어떻게 적혀 있든, 공문 해석 적용이 어떠하든간에 선배들처럼 우리도
앞으로는 간단 명료하고, 여로모로 아주 좋은 吉日을 擇日 !
해마다 바꾸지 말고, 매년 같은날에 기념식과 총회를 합시다!
나이가 들어가며 복잡한 것이 귀찮고, 건망증이 늘어나는데 간편하게 삽시다.
전국의 우리 형제 자매들이 지금처럼 한곳에 모여, 축복기념 정기총회를 할 날이
앞으로 30여회 정도 있을터인즉, 좋은 吉日 잘~ 擇日 해 봅시다!
달력의 기념일엔 임원님들이 부모님 모시고 천정궁에서 기념하니,
친숙한 양력 2월8일은 가족과 또는 교회별, 지회별로 정답게 기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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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님의 댓글
기념일이라 된다고 했는데도, 달력은 원래부터 天氣 변화 절기에 초점을 두다보니,
당시 음력 12월 28일을 기념일로 인쇄를 했다고 짐작 해 봅니다.
그러면 2013년도 달력은 어찌하려는가? 음력 + 6일 = 천력이 되니
음력 12월 28일인가? 천력 12월 28일이 되는가? 궁금 합니다.
물론 천력이 적용 되겠지만, 천기에 어긋나는 문제가 발생 합니다.
따라서 이는 협회와 곧 조정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그리되면 그 날짜엔 부모님과 함께, 훈독회에서 대표로 기념하면 되고
우리가 친숙해진 양력 2월 8일엔 가족, 교회, 지회별로 기념 화합 하고
앞으로 약 30여회쯤 있게될 ‘ 축복 00주년 기념 정기총회’ 타의틀의 모임은
양력으로 매년 같은 날짜에, 모두 함께 많이들 모여 축제를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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