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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칼 옆에차고 고민이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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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40일 수련가고 부천을 비운사이 오라버니 같이

울어줄 짝이 없었다니 .....

근데 옆에 울어줄 짝이 있었다면 울지안고 토론 했을걸요 ?....

여수가서 이순신 장군 기념관과 진남관에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어려운시기에 정말 아버님의 일을 이순신 장군 처럼

해결해줄 누가 없을까? 많이 많이 생각하고 왔을뿐.......!!

오라버니 허연머리 마저 빠지면 곤란하니까 밤12시 넘기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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