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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어15. 아우렐리우스와 에피쿠로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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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福語15. 아우렐리우스와 에피쿠로스

-이 얼마나 이상한 행동인가. 인간들은 자신들과 더불어 사는 동 시대의 사람들을 칭찬하려고 하지는 않으면서, 자신들이 본적도 없고 보지도 못할 후세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그러나 그것은 조상들이 너에 관하여 말을 하지 않았다고 네가 슬퍼하는 것과

대동소이한 것이다.

-죽음이란 감각적 인상과, 충동에 의한 조종과, 마음의 방황과 육신에 대한 봉사로 부터의

휴식이다.

-남이 하는 말을 경청하고, 최대한 말하는 사람의 영혼 속으로 들어가는 습관을 가져라.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변화 없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떤 외적인 일로 네가 고통을 당한다면, 너를 괴롭히는 것은 그 외적인 일이 아니라,

그 에 대한 네 판단이다.

그리고 그 판단을 당장 지워 없애는 것은 너 자신에게 달려 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진리의 기준은 감각이고 정열이다.

-인생을 즐겁게 하는 것은 지속적인 음주나 향연이 아니라, 선택과 거부의 근거를 조사하는

그리고 영혼을 괴롭히고 많은 혼란을 야기하는 공허한 의결을 패퇴시키는 냉철한 관조이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당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전혀 없이 평온하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그 자신을 다른 사람들의 친구로 만들어야만 한다.

그가 친구로 삼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최소한 적으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그런데 그것이 그의 능력 밖의 일이라면 가능한 한 그들을 멀리해야 한다.

--에피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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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조항삼님의 댓글

의미 심장한 자료로써 심령을 갈고 닦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여 몰입하려고 부단히 정진하고 있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35. 함부로 교분을 맺지 말라.

표정이 차고 침침하여 말이 없는 자는 대부분 음험하여 교활한 자이니,
함부로 깊은 교분을 맺지 말라.
노기로 가득찬 얼굴을 가진 자는 대부분 오만불손하고 고집스러운 자로 남의 의견을 무시하니, 응당 신중하여 함부로 말을 걸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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