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맛이 나는 공간을 원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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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홈을 아름답게 가꾸려면 >
“글 마당”에는 시, 수필, 편지, 일기 간증 등이라고 분명하게 방향이 설정되어 있어서 문예적 소양과 높낮이에 상관없이 희망 참여자들 누구나의 활동공간으로 자신들의 감정이나 정서를 교류하는 장소요,
“쉼터”나 “자유게시판”에는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홈을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누구나 알리고 말하고 싶은 것을 부담 없이 드나들면서 애용하는 사랑방 - 즉, 열린마당이 되어 주변과 세상 돌아가는 얘기며 지식의 편린이나 유우모어 등을 자유스럽게 나누면서 함께 웃고 안식을 나누자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회원 논단”과 “신앙생활”은 신문의 사설 또는 평론과 같은 역할을 하거나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우리 1800가정과 홈을 찾는 회원형제자매님들과 여타 독자(?)제위 분들에게 신앙적 견해를 피력 하는 공간으로서 여기에 참여하는 분들은 말 한마디와 단어 선택뿐만 아니라 표현의 강도가 미칠 영향을 충분히 예견하고서, 자신의 의도와 색깔이 분명한 태도를 취해야 합니다.
일간 신문의 질적 평가와 가치의 결정은 지속적인 사설과 논조에서 결정 되어지는 것이지 순간적인 일회성 특종 기사로 결정 되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남이 한마디 하니 나도 질세라 평소에 생각지도 않던 주제에 대해서도 되받아 치고, 뚜렷한 주관도 없이 - 즉, 평소에 형제자매님께 꼭 하고 싶어 벼르던 사안도 아니면서 객관적인 논리를 수반한 내용이 결여된 즉흥적 이며 감정적 표현이라면, 최소한 이 공간에서는 삼가 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 우리의 홈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자기 이름을 독자도 별로 없는 우리 홈에 좀 자주 올린다고 누가 거들떠나 봅니까? 그것이 무엇이 대수이겠습니까? 그러나 논리와 설득력을 갖추고서 분명한 의도와 색깔을 가지고서 무언지 하소연 하고 싶고 전체적인 공감대를 형성 하고 싶어 밤잠을 설치는 경우라면 주저 말고 오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공간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이 말을 하면서도 두려움을 가지고 “ - 자기가 뭔데 이 홈에 언제부터 발을 디뎌놓았다고 별스럽게 콩 놔라 팥 놔라 설치고 있나?” - 하는 비아냥거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소인은 겸허한 마음으로 회원 여러분들의 격려와 질타를 동시에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4월 19일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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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초대회장님의 충정을 못 알아듣는 청맹과니들은 아니겠지만,
홈 위원들의 고민이 아직도 해결되지 아니하여 고심 입니다.
[우리광장]은 지난 4년여 동안의 기존 방식에 비추어, '훌륭하신 자질'의 새로운 동지들께서 일상적인 글들(기존의 참여자님)과 차별화된 참여의 계기가 필요할 것으로 짐작하고 그 분들을 초대하기 위해 마련한 '광장'이었습니다. 특히 목사님. 교수-교사님. CEO님 등 이른바 노블레스 그룹의 참여광장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 했습니다. 그러나 메아리 없는 웨침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없고 눈길이 안가니까 폐기하기에는(그런 주장도 있었습니다) 우리 가정회의 자존심이 허락치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격은 떨어질지 몰라도 계속 메꾸어 가는 것도 의미가 없지는 안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다리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사랑방을 관심갖고 염려하시는 모든 분들의 몫입니다.
참고로, 눈길이 많이 가는 곳은 그만큼 빨리 흘러가 버리지만, [우리광장]은 차분히 되새김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저는 매우 좋아 합니다. 아마도 이런 해명은 한 두번이 아님을 기억하실 것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당신이 뭔데 여기서 콩이냐 팥이냐 따지냐고 따질 양반은
아무도 없을 듯합니다.
당연한 지적이시고 저 같은 사람은 당연히 훈계를
받아 마땅합니다.
아무 글재주도 없으면서 남는 것이 시간이라고
즉흥적으로 그리 중대사안도 아닌 것을
어디서 주워들어 가지고 무슨 해결사인양 막무가내
돌아다니는 것이 실례와 무례를 거듭 반복하면서도
깨달지를 못하고 누구 몇 분이나 다녀가셨냐고
손 셈이나 하고 앉은 나도 참 한심하기가 한량없습니다.
신앙생활에 보면 나란히 도토리 키 재기를 하고 앉은
이존형이가 참 불쌍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무슨 글을 올렸는데 김명렬 위원장님께서
신앙생활로 옮겨 노았길래 아하 그리 별 읽을거리가 못 되는 글은
삭제하기가 미안하니 그냥 좋은 마음으로 방문객이 뜸한
그곳으로 옮기셨나보다 하구선 저의 생각으로 글은 쓰고 싶고
자리는 마땅치 않으니 그곳을 나란히 연속으로 애용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재미가 있든 없든, 내용이 충분하든 아니든 잡다한
생각으로 쓰여지는 저의 마음에 글은 자유게시판을 이용 하겠습니다.
그리고 홈 관리 위원에게 드리고 싶은 것은 무슨 글이든지 게재의 허락과
삭제의 권한은 분명히 홈 관리 위원에게 있습니다.
이것저것 누구누구 눈치나 사정보지 마시고 정서에 반하거나,
과격한 내용은 분명한 선을 그어서 권리행사를 하여 주시면
홈의 질서가 쉽게 잡히고, 말을 하시고 싶은 님들이 조심스레
신중한 자세로서 임할 것 같아지는군요.
그리 하시면 누구든지 당신이 뭔데 내 글을 맘대로 지웠냐고
따질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진정 참사랑과 하늘의 생명이 살아 있는 홈이
되었음 참 좋겠다는 생각과
그렇다고 지금이 죽어 있거나 참사랑이
결여 되었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니 오해없으시길 바라면서
두서없는 내용으로 김동운 초대회장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본문 못지 않은 장문으로 대하게 됨을 송구하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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