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책은 언제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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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정사봄님
獲麟을 선언하셨으면
춘추를 이어 戰國策을 쓰실 때가 되지 않으셨읍니까?
홈에 들릴때마다 이 곳을 둘러보는데 어이타 기침이 없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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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
정해관님의 댓글
감사하게도 존경하는 항삼이 형님께서 이곳이 폐가가 안되도록 리모델링을 해 주시다가 간단한 조사겸 치료차 (본인의 표현으로) 청심병원에서 정성드리시는! 관계로 좀 뜸한듯 합니다.
전국책을 쓸만큼의 위인은 못되옵고, 우리 자녀들은 이미 늦었고 손주들의 앞날에나 참고가 될, 그러나 국가와 섭리사의 백년대계라 일컬어질 교육의 단상을(저는 가장 많은 시간을 교육기관에서 근무했던 까닭으로) 생각해보고 있는데, 농사철 한창 바쁠때는 부지깽이도 할일이 많다는 말 대로, 요즈음 조금 바쁘게 살게되는 행운(사실 졸업 후에 할일이 있다는 것이야 말로 큰 행운이지요. 이 사랑방 드나듬도 그래서 행복했지요)을 얻어 그만 늦어지고 있답니다.
잊지 아니하시고 챙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전국책을 쓸만큼의 위인은 못되옵고, 우리 자녀들은 이미 늦었고 손주들의 앞날에나 참고가 될, 그러나 국가와 섭리사의 백년대계라 일컬어질 교육의 단상을(저는 가장 많은 시간을 교육기관에서 근무했던 까닭으로) 생각해보고 있는데, 농사철 한창 바쁠때는 부지깽이도 할일이 많다는 말 대로, 요즈음 조금 바쁘게 살게되는 행운(사실 졸업 후에 할일이 있다는 것이야 말로 큰 행운이지요. 이 사랑방 드나듬도 그래서 행복했지요)을 얻어 그만 늦어지고 있답니다.
잊지 아니하시고 챙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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