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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 짐승 물고기의 어린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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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리

돌고기 새끼

간자미

가오리의 새끼

개호주

호랑이 새끼

고도리

고등어의 새끼

굴뚝청어

청어의 새끼

굼벵이

매미의 애벌레. 누에와 비슷하나 몸이 짧고 똥똥하다

귀다래기

귀가 작은 소를 일컫는 말

금승말

그 해에 태어난 말

꺼병이

꿩의 어린 새끼

껄떼기

농어의 새끼

꽝다리

조기의 새끼

노가리

명태 새끼

능소니

곰의 새끼

담불소

열 살 된 송아지

돗벌레

가두배추밤나비의 애벌레

동부레기

뿔이 날 만한 정도의 송아지

동어

숭어의 새끼

마래미

방어의 새끼

며루

각다귀의 애벌레. 땅속에 살며 벼의 뿌리를 잘라먹는 해충

모롱이

누치의 새끼

모쟁이

숭어의 새끼

무녀리

한배에 낳은 여러 마리의 새끼 가운데서 맨 먼저 나온 새끼

물송치

잠자리의 애벌레

발강이

잉어의 새끼

발탄 강아지

걸음을 떼어 놓기 시작한 강아지

부룩소

작은 수소를 일컫는 말

설치

괴도라치의 새끼

솜병아리

알에서 갓 깬 병아리

솔발이

한 배에서 난 세 마리의 강아지

송치

난 지 얼마 안 되는 소의 새끼. 암소의 뱃속에 있는 새끼

쌀강아지

털이 짧고 부드러운 강아지

쌀붕어

작은 붕어 새끼

애돝

일년 된 돼지 새끼

애소리

날짐승의 어린 새끼

어스럭
송아지

중소가 될 만큼 자란 큰 송아지를 뜻하는 말

엇부루기

아직 큰 소가 되지 못한 수송아지

전어사리

전어의 새끼

초고리

매 새끼

태성

이마가 흰 망아지

팽팽이

열목어 새끼

풀치

갈치의 새끼

하릅 송아지

한 살 된 송아지

학배기

잠자리의 애벌레

햇돝

그 해에 난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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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조항삼님의 댓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도 모르고 철없이 덤빈다."라는 속담은
맞는 표현입니다.

"하릅 : 소,말, 개, 등의 한 살 된 것."을 말함.

이존형님의 댓글

우리집에 둘째딸이 우리말 달인 되겄다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우리 성님이랑 결승에서 만나는 라이벌이 되는거이 아닌가 모러겄어요 ,
18대달인에 한번 도전해보시죠이.
성님 실력이면 달인은 묵어논 당상이요이.

정해관님의 댓글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는 속담은, 하룻이 '하릅(한살)'의 잘못이라고 들은 기억이 나네요.
잘 익히면 대회 나가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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