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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땋거나 틀어올리거나 쪽지거나 할 때에, 껴잡히지 않고 밑으로 처지는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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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의 머리를 양쪽으로 갈라 귀 뒤로 넘겨 땋은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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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이 잠자지 않고 한 모숨 부수수하게 일어선 것을 놀리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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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장가나 시집 갈 나이가 넘은 처녀 총각이 땋아 늘인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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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을 층이 지게 잘못 깎아서 뚜껑을 덮은 것처럼 된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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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정수리까지 벗겨진 대머리 ② 쪽지지 않은 여자의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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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머리털을 조금씩 모숨을 지어 여러 갈래로 땋은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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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이가 난 뒤로 한번도 깎지 않은 머리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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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를 앉히려고 말갛게 밀어낸 자리를 이르는 말이다. '배코친다'는 면도하듯이 머리를 말갛게 밀어 버리는 것을 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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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의 양쪽 옆부분과 뒤를 치올리고 정수리가 평면되게 깎은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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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에 계집아이가 예장할 때 머리털을 좌우 귀밑으로 두 갈래로 갈라서 땋은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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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을 짧게 깎아 함함하지 못하고 빳빳하게 일어선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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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대강이'라고도 하며, 더벅머리를 손질도 않고 내버려둔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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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머리털을 소라 딱지 비슷하게 틀어 만든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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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첩지를 쓴 머리 ② 여자아이의 귓머리를 땋은 아랫가락으로 귀를 덮어서 빗은 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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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이 적은 사나이가 상투를 틀 때, 본머리에 덧둘러서 감는 딴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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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머리에 크게 틀어 올린 딴머리. 어여머리 위에 또 나무로 만든 큰머리를 얹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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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 헤쳐서 땋지 않았거나 걷어 올리지 않은 머리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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