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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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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거품

x

게거품

o

 

 

개기다

x

개개다

o

 

 

개발새발

x

괴발개발

o

고양의 발과 개의발

글씨를 되는대로 아무렇게나 써 놓은 모양

개피,가치,까치

x

개비

o

 

가늘게 쪼겐 나무토막을 세는 단위

객적다

x

객쩍다

o

 

행동이나 말, 생각이 쓸데없고 싱겁다

갱신

x

경신

o

이미있던 제도나 기구를 고쳐 새롬게 함

경신:종전의기록을 깨뜨린다, 갱신:연장의 의미

거치른

x

거친

o

 

 

거친다

x

걷힌다

o

 

 

건강하세요

x

건강해지세요

o

 

건강하다"는 형용사뒤에는 명령형 어미"-(으)세요" 쓸수없다

걸리적거리다

x

거치적거리다

o

 

 

걸맞는

x

걸맞은

o

 

걸판지다

x

거방지다

o

 

몸집이크다, 점잖고 무게가 있다, 매우 푸지다.

검사를 맞다

x

검사를 맡다

o

 

일을맡다, 승인을 맡다, 검사를 맡다, 주문을 맡다.

겉잡을 수 없이

x

걷잡을 수 없이

o

 

 

곤욕스럽다

x

곤혹스럽다

o

곤욕:심한모욕

곤혹:곤란한 일을 당해서 어찌할 바를 모름

곰곰히

x

곰곰이

o

 

 

곱배기

x

곱빼기

o

곱빼기: "두배"를 가르키는 고유어

 

구만

x

구먼

o

 

구먼: 화자가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에 주목함을 나타내는 종결어미

구좌

x

계좌

o

 

 

굼뱅이

x

굼벵이

o

굼벵이: 매미의 에벌래

 

궁시렁거리다

x

구시렁거리다

o

 

구시렁:못마땅하여 군소리를 듣기 싫어 자꾸 말하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

김치담다

x

김치담그다

o

 

 

깍뚜기

x

깍두기

o

 

 

깎듯이 인사

x

깍듯이 인사

o

 

 

깐보다

x

깔보다

o

깐보다: 속을 떠보다

깔보다: 얕잡아 본다

꺼림직하다

x

꺼림칙하다

o

 

 

껄적지근

x

꺼림칙

o

껄적지근: 전라도 방언

 

꼬라지

x

꼬락서니

o

꼬라지:비표준어

 

낸들

x

난들

o

 

 

뇌졸증

x

뇌졸중

o

腦卒中

 

눈꼽

x

눈곱

o

눈 + 곱

 

눈쌀

x

눈살

o

눈 + 살

 

늦깍이

x

늦깎이

o

 

 

닥달하다

x

닦달하다

o

 

 

단촐하다

x

단출하다

o

 

 

닭벼슬

x

닭볏

o

 

 

덤탱이,덤탱이

x

덤터기

o

 

 

넝굴,덩쿨

x

넝쿨, 덩굴

o

 

 

두리뭉실

x

두루뭉술

o

 

 

둘러리

x

들러리

o

 

 

딱따구리

x

딱다구리

o

 

 

똑닥똑닥

x

똑딱똑딱

o

 

 

뚱땡이

x

뚱뚱이

o

사전에 없는 말

 

?금없다

x

뜬금없다

o

?금없다: 전라도 방언

 

만두속

x

만두소

o

만두소: 만두속에 넣는 재료

 

망칙하다

x

망측하다

o

罔測

 

맨날

x

만날

o

萬 + 날

 

멀지않아

x

머지않아

o

 

 

멋적은

x

멋쩍은

o

 

 

메꾸다

x

메우다

o

 

 

메어지다

x

미어지다

o

 

 

몇일

x

며칠

o

 

 

모밀국수

x

메밀국수

o

 

 

무등을 타다

x

무동을 타다

o

舞童

 

무릎쓰다

x

무릅쓰다

o

 

 

밀어부치다

x

밀어붙이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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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金 明烈님의 댓글

옆줄이 길어 정정 해보았는데 줄이있는글은 분량을 많이 차지하여
이정도로 해두고요, 혹시 전직 국어 선생님 아니셨나요 ?

이존형님의 댓글

그 내가 무식해서인지 몰라도 우리말 우리글이 진짜로 어느것이
바른말이고 바로 쓰여진 것인지 헷갈릴때가 종종있어요.
어디서 이런걸 찾아오셨는지 무더운 여름날에 고생이 많심니데이.
내 자주들락 거리면서 좋은공부 많이 할께요.

대숲님의 댓글

우리 형제들이 한글을 제대로 익혀 세계에 한글을 보급하는 한글 선생님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원리강론의 마지막 구절, " 한 부모의 같은 자손으로서 동일한 희로애락의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것을 표현하는 언어가 다름으로 인하여 서로 그것을 통할 수 없게 된 것보다 더 큰 불행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재림하시는 주님을 부모로 모시는 하나의 대가족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려면, 반드시 언어가 통일되지 않으면 안 된다."

대숲님의 댓글

맨 윗칸에 설명문을 삽입했으면 이해가 더 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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