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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소리 못 쓸 소리 함부로 지껄이기 좋아하는 수다스러운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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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같은 데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가장자리 부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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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 곧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 정인(情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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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터놓고 지내는 사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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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지 말아야 할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스스로 걱정이나 해를 입게 된 것을 이르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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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를 만드는 데에 쓰이는 대, 갈대, 수수깡, 싸리 따위로 발처럼 엮은 물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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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인간의 죄악을 징계하기 위하여 내리는 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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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함경도 지역에서 쓰던 말로, 소가 끌고 가는 수레를 '소수레'라고 하듯, 불이 끌고 가는 수레이므로 불수레라 하던 것이 'ㄹ'이 탈락되어 '부수레'가 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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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다리나 부챗살 같은 것이 교차하는 곳에 꽂는, 못과 같은 물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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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긴 꼬리를 끌고 태양을 초점으로 포물선이나 타원 궤도를 도는 별, 혜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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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나 마음씨 따위가 매우 부드럽고 사근사근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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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의 살을 발라내고 난 나머지의 뼈, 대가리, 껍질 등을 가리키는 말로, 주로 회를 뜨고 남은 것들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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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한 번 지나가는 동안만큼 매우 짧은 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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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한테서 숨이 불어 넣어졌다는 뜻으로, '동물'을 가리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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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부족하나마, 그저 그런 대로 넉넉히,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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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이 사근사근하고 부드러우나 요리조리 변하기 쉽다는 뜻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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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손님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일, 또는 대접하는 음식을 이르는 옛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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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비어져 나올 듯 나올 듯해서 불안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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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물건이 너절하게 매달리거나 한데 묶어진 상태를 나타내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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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이사한 집이나 신혼 집을 인사 겸 구경삼아 찾아보는 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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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 가운데 가장 못난 사람 또는 물건 중에서 제일 나쁘거나 못생긴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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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에서 학동이 책 한 권을 떼거나 베끼는 일이 끝났을 때, 훈장과 동료에게 한턱 내는 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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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잘 되지 못할 때에는 목을 베이는 형벌을 받겠다고 하는 다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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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서 흙과 유기물이 썩어 생기는 냄새나는 찌끼, 또는 그 냄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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