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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주의 경제사상과 평화세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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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통일사상학회 후반기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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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주의 경제사상과 평화세계 구현

성범모(공생경제연구소 소장)


   -- 목    차--                            

   

1.서론                               6.공생주의 불평등

2.공생주의 개념                  7.공생주의 소유

3.공생주의 경제사상            8.인류의 당면과제

4.공생주의 기업경영            9.맺는 말

5.공생주의 재물관 

              

-- 요 약 --

오늘날 경제학은모든 학문의 궁극적 결론이 되어가고 있다. 이 사회의 모든 것이경제적 타당성과 경제적 효율성을 중심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학과 신학은 분리될 수 없다. 그 이유는 먹고사는 문제와 믿고사는 문제는 불가분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생주의는 경제학과 신학간 조화로운 학제간 차원에서 접근.연구가 필요하다 하겠다. 공생주의 경제사상은 한마디로문선명경제사상(Moon's Economic Thought)이다.

공생경제란 인류가 지향하는 이상천국의 평화세계를 구현하는 데에 경제학 이론을 적용하여 삶의 질을 높여주고 행복을 추구해 나가는 경제행위이다.”

세계 경제는 국가간 지역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적자생존의 각축장 같다. 현대는 위기의 시대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세계경제 위기는 단순히 경제학의 위기가 아니라 도덕의 위기, 국가의 위기, 가정의 위기 등을 포함하는 총체적 위기의 일환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세계는 하나의 지구촌이다. 국가경제가 글로벌경제와 맥을 같이하여 움직이고 있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시장경제를지구촌 경제라고도 부른다. 지구촌 경제공동체는 나만 잘살면 되는 것이 아니라 이웃도 함께 잘사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세계경제성장의 엔진 역할을 맡고 있는 미국은 이제 자국이익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가난한 나라들과 같이 잘 먹고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세계 공동번영의 길로 나가야 할 것이다. 오늘날 지나친 평등주의가 자본주의 위기이다. 통일원리에서는 성과에 관계없는 맹목적 평등주의 사상이 아니다. 인간은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능력에 따른 차이를 인정하고 있다. 모두가 함께 풍요롭게 사는 것은 오래전부터 인류의 꿈이었지만 그것은 말 그대로 꿈일 수밖에 없다. 역사상 불평등은 항상 존재해 왔는데 모두가 평등해야 한다는 것은 오직 기회의 평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경제적 불평등이 없는 사회는 경제적 하향평준화로 가는 사회일뿐이이기 때문이다.


인류가 당면한 문제로는 식량문제, 화석연료 고갈시대-대체에너지 개발문제 및 환경오염 문제 등이 지적됐다. 공생주의가 인간의 물질적 삶을 규정하는 이상적인 경제체제의 기본개념이라 할진대,‘공생경제는 현재 세계경제의 모든 경제체제(경제협력기구)를 인류가 모두 잘 살 수 있는 경제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재편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지구촌 경제공동체는 나만 잘살면 되는 것이 아니라 경제의 효율성과 형평성이 균형을 이루워 이웃(사회,국가)도 함께 잘사는 공생의 공동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에 나눔의 경제 공동체적 성격인공생주의

'21세기 새로운 경제모델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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