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무 문화 위원장님의 행복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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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꽃들의 합창과 함께 손잡고 온다 .계절은 여인이 좋아하는 셀렘을 발동하게 하니
모처럼 기자 정신으로 문화위원장님의 초대를 받아 1호선 열차를 탔다.
생동하는 만물소생의 용틀임을 체감 하며 1호선 열차는 30 여분 지나서 위원장님의 역곡 사무실을 찾을수 있었다.
먼저 도착하여 기다리는 몇몇 회원님들과 반가운 만남이 이루어졌다.
넉넉한 공간에서 취미와 특기를 살려 후배들을 양성하는 배움의 공간이기도 한 현장에는 여러가지 악기들이
방방마다 준비되어 있고 금방이라도 향연이 들리듯 음율이 대기중이였다.
일찍 부터 위원장님은 하나님께서 주신 재질을 키우고 갈고 닦으며 생활속에서 여유를 찾아
나이들며 어쩌면 즐기는 삶의 터전을 꾸며 행복을 전수하는 예술인이 되신것이다.
보는이로 하여금 부러운 일과를 소일하고 있음에 박수를 보내며~~~~~~~~
잠시후 일행은 승용차로 10 여분 외곽으로 질주하니 그윽한 시골 정경 복숭아밭 즐비한 들판에
봄 나물들이 파릇 파릇 솟아오르는 봄의 절정속에 민물 매운탕으로 정담을 섞어 땀 흘리며 먹은 맛난 점심을
대접 받았으니 세월 한참 보내고도 생각날 추억의 하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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