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이끼 계곡물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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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책상옆에 시원한 물소리를 들려주고 싶어 올립니다. - 金明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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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진부에서 정선으로 가는 59번 국도변은 올 여름 수해로 망가진 도로를 어렵사리 복구했다.
이 길을 따라가면 오대천은 물론이고 오른쪽으로 맑은 계곡이 이어진다. 막동을 지나면서
장전계곡(진부면 장전리)을 만나게 되는데 이 장전계곡을 기점으로 평창과 정선으로 군이
나뉘게 된다. 장전계곡의 상류에 이끼계곡이 있다. 차량으로 손쉽게 올라갈 수 있어 가장
많이 알려진 이끼계곡 중 하나이다.
초입 계곡을 따라 위로 오르면 민가가 띄엄띄엄 나타난다. 예전에는 화전민이 살던
오지마을이었지만 몇 해 사이에 번듯한 전원주택이 여럿 둥지를 틀었다. 민가가 눈앞에서
사라질 때까지 길을 오르면 가리왕산(1561m)의 임도길과 이어진다. 발심사 절집을 앞에
두고 왼편에 이끼계곡이 펼쳐진다. 계곡이 길지 않아 걷지 않아도 된다.
찾아가는 길
진부~59번 지방도 이용~큰 길로 직진하면 막동~화의리 부석사 계곡~
장전계곡의 순으로 이어진다. 장전계곡을 따라 10여분 정도 오르면 민가가 끝이 나고 왼편에
차 두어 대 정도 댈 공간이 나온다. 바로 옆 어두침침한 계곡이 이끼계곡이다.
맛집 장전계곡의 우미정(033-334-0739)에는 송어회가 있다.
이 길을 따라가면 오대천은 물론이고 오른쪽으로 맑은 계곡이 이어진다. 막동을 지나면서
장전계곡(진부면 장전리)을 만나게 되는데 이 장전계곡을 기점으로 평창과 정선으로 군이
나뉘게 된다. 장전계곡의 상류에 이끼계곡이 있다. 차량으로 손쉽게 올라갈 수 있어 가장
많이 알려진 이끼계곡 중 하나이다.
초입 계곡을 따라 위로 오르면 민가가 띄엄띄엄 나타난다. 예전에는 화전민이 살던
오지마을이었지만 몇 해 사이에 번듯한 전원주택이 여럿 둥지를 틀었다. 민가가 눈앞에서
사라질 때까지 길을 오르면 가리왕산(1561m)의 임도길과 이어진다. 발심사 절집을 앞에
두고 왼편에 이끼계곡이 펼쳐진다. 계곡이 길지 않아 걷지 않아도 된다.
찾아가는 길
진부~59번 지방도 이용~큰 길로 직진하면 막동~화의리 부석사 계곡~
장전계곡의 순으로 이어진다. 장전계곡을 따라 10여분 정도 오르면 민가가 끝이 나고 왼편에
차 두어 대 정도 댈 공간이 나온다. 바로 옆 어두침침한 계곡이 이끼계곡이다.
맛집 장전계곡의 우미정(033-334-0739)에는 송어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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