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중간 끊어지기는 했지만 끝까지 함께 애청했습니다.
단상의 꽃꽃이가 참 잘 어울립니다.
6500가정 목사님의 취임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정성드리는 교회 / 선배님들의 삶을 담아 보고 싶은
철야정성을 드리고 싶다는 인삿말이 인상적이었구요.
창원교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말씀의 내용도 훌륭하지만, 이처럼 기회잇을 때마다 소식으로 정성들여 올려주시는 경남지회의 이종영님께 감사드립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정의 목회자님들께서는 글이든 동영상이든 은혜의 말씀을 자주 이곳에 베풀어 주심으로써 소속된 교회의 식구들과 함께 유익한 교훈을 공유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누구의 공로가 가장 큰지는 모르겠으나, 경남지회가 가장 모범적으로 이곳을 통한 활동이 활발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