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작성자 정보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551 조회 작성일2016.02.24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정월대보름맞아 금년한해도 모두모두 가내 두루 두루 편안하시길 ..........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2 개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6.02.25 16:14 어릴적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네요.매우 흥겹습니다. <p>어릴적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네요.</p><p>매우 흥겹습니다</p><p><br></p><p>.<img width="514" height="639" align="top" class="photo hand" style="width: 303px; height: 359px;" alt="" src="/data/files/2016/02/25/969d33b6aecf5b10a7596b79ea7be4d1161335.jpg" imgorignwin(this.src)=""></p><p><br></p><p><br><br></p>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6.02.25 08:34 달 처럼 고운 처자들이 장구 가락에 불길 처럼 동심으로 가는 군요.추억이 불길처럼 솟으며 고향 하늘에 대고 두둥실 휘엉청 장단을 맟추는 군요.천지간에 대보름 같은 민심의 풍요가 담장을 헐었으면 좋겠습니다. <p>달 처럼 고운 처자들이 장구 가락에 불길 처럼 동심으로 가는 군요.</p><p>추억이 불길처럼 솟으며 고향 하늘에 대고 두둥실 휘엉청 장단을 맟추는 군요.</p><p>천지간에 대보름 같은 민심의 풍요가 담장을 헐었으면 좋겠습니다.</p>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춘삼월의 길목에서 작성일 2016.03.13 다음 컨페션 : 고해 (The Confession ,2011 )* AXN 미국드라마 작성일 2016.02.13 목록 × SNS 공유 커뮤니티 방명록 선후배사랑 게시판 자유게시판 좋은글 인용 쉼터 2세 게시판 멀티미디어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6.02.25 16:14 어릴적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네요.매우 흥겹습니다. <p>어릴적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네요.</p><p>매우 흥겹습니다</p><p><br></p><p>.<img width="514" height="639" align="top" class="photo hand" style="width: 303px; height: 359px;" alt="" src="/data/files/2016/02/25/969d33b6aecf5b10a7596b79ea7be4d1161335.jpg" imgorignwin(this.src)=""></p><p><br></p><p><br><br></p>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6.02.25 08:34 달 처럼 고운 처자들이 장구 가락에 불길 처럼 동심으로 가는 군요.추억이 불길처럼 솟으며 고향 하늘에 대고 두둥실 휘엉청 장단을 맟추는 군요.천지간에 대보름 같은 민심의 풍요가 담장을 헐었으면 좋겠습니다. <p>달 처럼 고운 처자들이 장구 가락에 불길 처럼 동심으로 가는 군요.</p><p>추억이 불길처럼 솟으며 고향 하늘에 대고 두둥실 휘엉청 장단을 맟추는 군요.</p><p>천지간에 대보름 같은 민심의 풍요가 담장을 헐었으면 좋겠습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