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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5-10 선배의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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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창배님의 댓글

선배님들의 평생을 바쳐 헌신하신 모습에 죄송 할뿐입니다

 

책임있는 자에게 책임을 못했다고 죄를 묻는 것은 당연하지만

책임없는 자에게 책임을 못했다고 죄를 묻는 것은 잘못됐다는 생각이듭니다

책임분담이 있는 해와가 천사장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더 이상 천사장을 사탄마귀라고 몰지말고 내가 잘못했다고 용서 빌어야합니다

아담도 책임있는 주체로서 대상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책임질자가 책임을 지지않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타락성본성이라는 것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이 하나님 자신의 책임이라 여기며

책임지고 6000년을 보고 듣고 알면서도 참고 준비하셨다는 것을 알고

해와는 천사장에게 모든 것이 내잘못이라고 용서빌어 용서받고

아담은  해와에게 내 잘못이라고 진심으로 용서빌어 용서받아야

하나님께 용서받을수있는 입장이 되어 하나님이 용서하심으로

생명나무인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아야 생명과가 될수있을 것입니다

 

천사장 해와 아담을 원망하지말고 내가 바로 아담이다 해와다

여자는 해와입장에서 남자는 아담입장에서 진심으로 용서빌어

책임지는 자리에서 주체와 대상의 자리를 확립해야할것입니다

 

당신이야 말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천사장이 인정하고 놓아 줄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요 자유인이며 해방된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무환님의 댓글

제1회선배님의 날!!

선배님들의 천주적인 공로와 업적을 기리면서,,

 조금이라도 모심과 협찬의 위하고 정감을 표시하는 선배 사랑

심정 유발해주신 고귀한 하늘심정권 표출앞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고 감동되어 경의를 표하오며

 진심으로 합장 축원 아주~~~

성범모님의 댓글

1800가정이 수고한 선배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끝남을 축하합니다.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지나간 세월의 희노애락이 현장에서

파노라마 처럼 재현되는 순간들! 초창기부터 수고하신

선배님들의 공은 영원히 섭리사에 남을 것입니다.

현장에서 만난 1800가정 세분 형제들을

보면서 흐르는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영원세세

토록 건강하시기를

스스로 기원하면서......

조항삼님의 댓글

초창기 원로 선배님들의 애절하신 노정을 회상하는 추억의 그림자가

연상되는군요.

 

선배님들의 투혼이 녹아 있는 옛날이 그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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