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하고 무서운 해일 작성자 정보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329 조회 작성일2011.08.13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쓰나미의 또 다른 동영상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2 개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8.22 22:33 실제로 저런 일이 앞에서 일어나면 무서워서 어찌살까요. 실제로 저런 일이 앞에서 일어나면 무서워서 어찌살까요.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8.15 05:07 지금가지 아무 걱정 없이 잘 살아 왔는데, 불가항력적인 자연재해로 '믿음'이 상실된 순간을 떨리는 마음으로 지켜 봅니다. 아마 하늘도 조석으로 '변하는 인간의 마음' 때문에 놀라시고 통곡하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쯤 되면 겸손해 지고 자숙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텐데도, 개개인의 영달을 바라는 소인배 같은 마음에서 엉뚱한 독도문제를 야기하는 일부 일본의 정치인 행태에 연민의 정을 금치 못 합니다. 지금가지 아무 걱정 없이 잘 살아 왔는데, 불가항력적인 자연재해로 '믿음'이 상실된 순간을 떨리는 마음으로 지켜 봅니다. 아마 하늘도 조석으로 '변하는 인간의 마음' 때문에 놀라시고 통곡하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이쯤 되면 겸손해 지고 자숙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텐데도, 개개인의 영달을 바라는 소인배 같은 마음에서 엉뚱한 독도문제를 야기하는 일부 일본의 정치인 행태에 연민의 정을 금치 못 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달그림자 작성일 2011.09.22 다음 2018 평창을 있게한 주역의 한사람 - 나승연 작성일 2011.07.08 목록 × SNS 공유 커뮤니티 방명록 선후배사랑 게시판 자유게시판 좋은글 인용 쉼터 2세 게시판 멀티미디어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8.22 22:33 실제로 저런 일이 앞에서 일어나면 무서워서 어찌살까요. 실제로 저런 일이 앞에서 일어나면 무서워서 어찌살까요.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8.15 05:07 지금가지 아무 걱정 없이 잘 살아 왔는데, 불가항력적인 자연재해로 '믿음'이 상실된 순간을 떨리는 마음으로 지켜 봅니다. 아마 하늘도 조석으로 '변하는 인간의 마음' 때문에 놀라시고 통곡하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쯤 되면 겸손해 지고 자숙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텐데도, 개개인의 영달을 바라는 소인배 같은 마음에서 엉뚱한 독도문제를 야기하는 일부 일본의 정치인 행태에 연민의 정을 금치 못 합니다. 지금가지 아무 걱정 없이 잘 살아 왔는데, 불가항력적인 자연재해로 '믿음'이 상실된 순간을 떨리는 마음으로 지켜 봅니다. 아마 하늘도 조석으로 '변하는 인간의 마음' 때문에 놀라시고 통곡하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이쯤 되면 겸손해 지고 자숙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텐데도, 개개인의 영달을 바라는 소인배 같은 마음에서 엉뚱한 독도문제를 야기하는 일부 일본의 정치인 행태에 연민의 정을 금치 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