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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진님의 세계종교탐방 -카톨릭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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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진님께서 머리를 삭발하고 7년 노정을 시작하신 1999년 10월 부터 형진님의 타 종교에 대한 관심은 높아 갔습니다. 이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에서부터 시작되었지만, 형진님의 타종교에 대한 관심은 컸습니다. 특히 동양종교를 배우는데 있었서는 남다르셨고, 종교의 이해와 실천에 있어서 동양종교를 실천하는 스님들을 앞서기도 할 정도였습니다. 형진님께서 타 종교를 배우기 위해 첫번째로 입문한 불교는 우리 전통사상에 깊은 영향을 주고 있어, 참아버님의 사상을 배우고 실천하는데 중요한 요소이기에 중요한 첫 발거름이라 보아야 할 것입니다.형진님은 2005년 7월 이태리에서 카톨릭 탐방을 경험하시기 전에 벌써 그릭정교회, 힌두, 불교, 유대교, 이슬람 그리고 개신교와 일본종교를 순례하셨습니다.

형진님께서 이태리 카톨릭 사원을 방문하게 되었던 계기는 보스톤지역의 카톨릭을 책임맡고 있던 자신의 고등학교 사감 선생님과 친분이 있어, 그 분의 소개로 이태리 로마에서 약 400 Km 떨어진 한적한 도시에 위치한 베네딕틴(Benedictine)이란 수녀원이였습니다.

이 수녀원은 전 세계 천주교회에서 신부나 수녀분들이 자신의 신앙을 재충전하러 오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형진님과 일행 Archbishop Stallings, Dr. Anthony J. Guerra는 수녀분들과 분리된 수련원에서 5일을 보내면서 평상시 처럼 2시 반에 기상하여 명상과 기도 그리고 아침 5시 수녀원에서 미사를 드리며 하루 일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건물안에 있는 수녀원과 일행이 머뭄 수련원에서 조차 전혀 얼굴을 볼 수없었던 수녀분들의 시선은 어딘지는 모르지만 형진님 일행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수행을 정진하면서 하루 생활을 모범적으로 하시던 형진님과 일행에게 뜻하지 않았던 경험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지난 5일 동안 일행을 어디선지 지켜보던 수녀들에 의해서 최고 책임자에게 보고가 되어져, 수녀원이 생긴이래 처음으로 남자들이 수녀원 원내에 초청이 되게 되었답니다.

형진님께서 떠나시던 날 일행을 책임지고 수발하던 수녀님의 눈물은 형진님과 일행들의 5일간 머물었던 자리가 컸습을 말해줍니다.

기도원 주변의 고대 유적지를 보시면서 하늘의 섭리를 이끌기 위해 흘렸던 유대인들과 많은 성인들의 피와 죽음의 현장을 보면서 묵묵히 기도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이태리 교회본부에서 하루밤을 묵었습니다.

형진님을 만나기 위해 찾은 식구들을 위해 훈독회를 주관하시고 말씀을 주시고 일주일간 이태리 성지순례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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