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안받겠다는 아들을...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축복예식장에 갈때마다 부러움을 느낀다.약혼단계에서 깨진이후 아들은 축복안받겠단다. 이젠 싸우기도 지쳤다.둘이 덤비니 밀리는 형국이다.영계에 대한 증거를, 하나님에 대한 실존을 어떻게 제시할 것인가! 답을 줄 거기 누구 없소?
관련자료
댓글 7 개
김 대모님의 댓글
엄마^^ 아들 이에요^^ㅋ
메일 기다렷지요?
메일 디게 오랜만에 들어와서..
쓰는거에요^^
가족한테 다 쓰고 잇는중!!!ㅋㅋ
누나는 메일이 한개 와서
엄마가 2번째로 쓰는거에요.ㅋㅋ
엄마 지금 밥한다....
힘드시겟다....
그래두 항상 맛잇는 밥 ㅎㅐ줘서 감사 해요!!
엄마밥이 물론 세상에서 ㅈㅔ일맛잇지만
내가 아침마다 안먹는거는
아침에 안먹다 버릇해서 이제 잘 먹을겡.ㅋ
그래도 ㄴㅐ가 조금먹어도
안먹는날은거의없자나요@!!ㅋㅋ
아무튼^^
이제 잘 먹을게용^^ㅋ
그리구~
맨날 다쳐서 들어오는거 정말 죄송해유!!
나두 안다칠라구 하는대!!
너무 축구뛰는게 좋아서
ㅋㅋ
흥분해서 그런가봐^^
나는 축구가 좋아^
토욜날 무지 기대된다^^
남의 학교랑 붙으니깐..
그때는 안다치겟지??ㅋㅋ
그리구~
엄마가 나 걱정하는거는 알지만~
너무 걱정 안해두 되^^
내가 모 나가서 나쁜짓하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그러면 ~
나두 시러요!! 제발~
그냥 내가 괜찬타면 괜찬은거에요^^ㅋㅋ
그리고~교회 수련 가능한 꼭 갈게요!!
가능한!! 거의..
근대 진짜 여름방학떄 애들두 그러는대
영어랑 수학 ㄱㅣ초는 꼭 잡아서 고등학교 들어간대
그래야 뒤쳐지지 안컬랑.
나두 사실 영어랑 수학은 걱정되서 그러니깐
내맘 좀 알아주시길!!!
그럼 이만쓸게요^^
사랑해요 엄마!!!!!
->엄마의 아들 씀!!!
나지금 밥먹으러 갑니다!!ㅋㅋ
오늘은 과연 엄마가
사랑스런 마음으로 밥먹어를 몇번말할까???ㅋㅋㅋㅋㅋ
메일 기다렷지요?
메일 디게 오랜만에 들어와서..
쓰는거에요^^
가족한테 다 쓰고 잇는중!!!ㅋㅋ
누나는 메일이 한개 와서
엄마가 2번째로 쓰는거에요.ㅋㅋ
엄마 지금 밥한다....
힘드시겟다....
그래두 항상 맛잇는 밥 ㅎㅐ줘서 감사 해요!!
엄마밥이 물론 세상에서 ㅈㅔ일맛잇지만
내가 아침마다 안먹는거는
아침에 안먹다 버릇해서 이제 잘 먹을겡.ㅋ
그래도 ㄴㅐ가 조금먹어도
안먹는날은거의없자나요@!!ㅋㅋ
아무튼^^
이제 잘 먹을게용^^ㅋ
그리구~
맨날 다쳐서 들어오는거 정말 죄송해유!!
나두 안다칠라구 하는대!!
너무 축구뛰는게 좋아서
ㅋㅋ
흥분해서 그런가봐^^
나는 축구가 좋아^
토욜날 무지 기대된다^^
남의 학교랑 붙으니깐..
그때는 안다치겟지??ㅋㅋ
그리구~
엄마가 나 걱정하는거는 알지만~
너무 걱정 안해두 되^^
내가 모 나가서 나쁜짓하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그러면 ~
나두 시러요!! 제발~
그냥 내가 괜찬타면 괜찬은거에요^^ㅋㅋ
그리고~교회 수련 가능한 꼭 갈게요!!
가능한!! 거의..
근대 진짜 여름방학떄 애들두 그러는대
영어랑 수학 ㄱㅣ초는 꼭 잡아서 고등학교 들어간대
그래야 뒤쳐지지 안컬랑.
나두 사실 영어랑 수학은 걱정되서 그러니깐
내맘 좀 알아주시길!!!
그럼 이만쓸게요^^
사랑해요 엄마!!!!!
->엄마의 아들 씀!!!
나지금 밥먹으러 갑니다!!ㅋㅋ
오늘은 과연 엄마가
사랑스런 마음으로 밥먹어를 몇번말할까???ㅋㅋㅋㅋㅋ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